졸업유예 후 8월 졸업예정자이고
올해 상반기에 취업 준비 시작해서 좀 늦은감은 있어요
인하대 학점 3.5
OPIc IM1, SQLD 제외하면 별다른 스펙은 없구요
별도 스펙 관련 사항은 제 이전게시글에 취준 시작할때 쓴 글 있습니다.
재료공학과 나와서 반도체/철강금속 산업체에
주로 “생산기술“ 직무에, 반도체 장비사는 “필드엔지니어“에 지원해왔고,
하이닉스 서류합,인적성탈 제외 대부분의 서류에 탈락하다가
최근 헤드헌터 통해서 중소기업 작은 공장 연결되어 서류 지원 후 경험삼아 면접 보자고 했던게 운 좋게
최종 합격했어요
특수필름 만드는 회사에 “생산관리“로 합격했습니다. (직무 선택 불가) 초봉은 4천 초중반으로 예상되구요.
제 고민은 이겁니다
1. 입사X 조금 더 준비해서 하반기 더 좋은 기업에 도전하느냐
2. 입사 후 계속해서 중고신입으로 이직 준비하느냐
3. 경력을 쌓고 경력직 이직 준비를 하느냐
이러한 고민을 하는 이유는,
첫째, 작은 기업에서 시작해서 큰 기업으로 이직 어려움
둘째, 생산관리 직무로 일하면 타 직무 (생산기술, FE)로 이직 어려움
셋째, 최종 희망하는 반도체 기업과는 다른 산업이라 경력 인정안되거나 이직 어려움
등과 같은 이유입니다.
관련하여 간단한 질문으로는
1. 중고신입으로 지원할때, 경력 사항을 기재하는지 ?
- 중고신입 도전하려면 언제부터 할지 ?
2. 같은 직무가 아니더라도 경력이 도움이 될지
3. 같은 산업이 아니더라도 경력이 도움이 될지
정도입니다.
질문 말고도 자유롭게 조언과 고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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