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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컴공 졸업하고 취준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졸업 이후에 어학도 따고 부트캠프도 들으면서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여러 회사에 지원했지만 모두 서탈만 했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분야가 유독 뽑는 곳도 없고 경력만 뽑아서 사실 중소기업은 5군데 밖에 지원하지 못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일단 제가 분야를 늦게 정하다 보니 해당 분야의 전문성이 떨어져서 프로젝트도 적고 무엇보다 사람을 잘 안 뽑는 분야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원래는 ai랑 클라우드가 유행이라 그걸로 부트캠프도 했는데 도움이 안 돼서 결국 돌고돌아 다른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공백기가 1년이 넘어가면 더 힘들어진다고 해서 분야를 바꿀지도 고민입니다.

 

ai 분야로 정하고 대학원을 진학하는 것도 생각 중인데 ai도 2년 사이에 유행이 끝날지 걱정이고 사실 제가 그렇게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던 걸 계속 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여러 개 해보려해도 절 뽑아줄 것 같진 않고 팀 빌딩 시 결국 실력 있는 개발자를 원하더라구요. 동아리 또한 대학생이 아닌 이상 어느정도 실력을 갖춘 인재를 원하는 느낌입니다.

 

뭘 하든 너무 늦은 것 같고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뽑아줄 이유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서 점점 개발을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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