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 부경대 (주전공 : 토목관련과 복전 : 냉동공조공학과) 졸업 2027 8월예정(복전이라 시간표 하나꼬임), 25살
학점 : 3.7
토익 : 준비중
오픽 : IH
기사 :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화재감식평가기사
설비.보전기사
인간공학기사
산업위생관리기사
콘크리트기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사회조사분석사 2급
기타자격증 :
ADSP
SQLD
리눅스마스터 2급
워드프로세서
6SIGMA GB
6SIGMA BB
한국사 2급
교육/실습 :
설비엔지니어 직무 현장체험 설비기술 직무부트캠프
반도체 회로 설계 직무부트캠프
반도체 실무 온라인 실습과정(소자+핵심공정)
현장실습: 부산테크노파크 1개월, KIOST 현장실습 1개월
대외활동 : 20개이상(근데 거의 안넣음)
봉사활동 : 1000시간 (3000명 단체 대표)
수상 : 한국남부발전 특허 재개발 대상 1개, 짜잘한
수상 10개(자소서에 다 안넣음)
올해 상반기부터 첫 취준 시작했는데(지금까지 총 4개지원) 그래도 기계쪽 중소 현장실습은 같은 학교애들끼리 경쟁하는거니까 당연히 되겠지 하고 지원(경쟁률 대부분 3:1)했는데 다 떨어지니 저 자신 자체를 부정받는 것 같아 현타가 와서 여기에 글올려봅니다... 정말 진심으로 인사팀에게 찾아가 이유도 묻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번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인턴, 현장실습 3개(덕산코트렌, 캐리어동구센터, KIOST) 같이 지원했고 결과적으로 다 떨어졌습니다..
지금 기업들은 2027년 2월 졸업생까지만 뽑고 있어서 이번엔 여름 현장실습하고 방학지나고 본격적으로 공채쪽 지원해보자라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다 떨어지니 정말 착잡합니다...
제 주변동기친구들 보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잘만 가던데 저만 떨어지니깐 뭔가 문제가 있는거같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뭘 또 준비해야할까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