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전자공학과 4학년입니다.
그동안 반도체 관련 활동들의 결이 조금씩 달라서 하반기 지원 시 반도체 장비, 공정 기술, 공정 설계, 소자 설계 중 어느 직무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기본 스펙]
학교/전공: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점: 3.7
어학 및 자격증: 토익스피킹 IH, ADsP
[직무 경험]
연구 경험: 전력반도체 연구실 학부연구생에서 전기전자재료학회 논문 준비 중 (주제: Silvaco TCAD를 활용한 SiC 기반 Trench MOSFET 소자 시뮬레이션 및 최적화)
교육/실습: SPTA 반도체 공정 실습 수료
[고민되는 부분]
1. 직무 적합성 : 제 스펙을 보셨을 때, 경험들과 가장 핏한 직무는 어떤걸까요? TCAD 역량을 살려 소자 설계나 공정 설계 쪽을 메인으로 잡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ADsP와 공정 실습 경험을 엮어 공정 기술이나 장비 쪽으로 지원하는 것이 더 좋을지 궁금합니다.
2. 하반기 TO 및 채용 시장 고려 : 주변 이야기들로는 반도체 장비사에서는 CS엔지니어랑 삼성에서는 공기를 가장 많이 뽑는다고 합니다. TO가 많아보이는 공기, CS엔지니어를 지원해야 할지 아니면 직무 적합성이 더 맞아보이는 공정설계, 소자설계직무를 도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나 각 직무별 TO 규모를 고려했을 때, 제 스펙에서 가장 승산이 높은 전략 방향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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