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013290
아까 글 썻는데 오류로 지워져서요..ㅜㅜ
답글 달아주신 멘토분들 감사합니다🙇♀️
채택드리고 싶은데 안보여서요.. 혹 오해하실까 다시 글 올립니다.
지방 사립대 공대 2학년재학 중인데 대학생활 방향 때문에 고민입니다.
학점은 3.78입니다.
저는 원래 대학 오면 교환학생도 가보고 싶고, 학부연구생도 해보면서 이것저것 경험 쌓고 싶었어요. 근데 주변 친구들이 “굳이?”, “그 시간에 다른 스펙 하는 게 낫다” 이런 반응을 많이 해서 자꾸 흔들리네요.
공대 기준으로 보면 교환학생이나 학부연구생 경험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그냥 학점/자격증/인턴만 챙기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대학생 때만 할 수 있는 경험들을 해보는 게 나중에 도움이 되는지도 현실적으로 조언 듣고 싶어요.
학부연구생은 평소 관심있던 쪽(바이오/헬스전자)에 저희과 교수님이 계셔서 한 번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중이었습니다.
전혀 생각 없던 학과를 와서 이분야로 취직을 해도 되는지 불안하고 자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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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ngmang11
신고글전기과 스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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