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연/고 신소재공학부 25년 졸업하여 현재는 이차전지 중견에서 1년 남짓 근무중인 25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반도체 산업에서 근무하고 싶어 계속 고민중입니다. 학사 부터 반도체 산업에서 근무를 희망하여 전공이나 외부 경험등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졸업부터 지금까지 약 4시즌의 취준을 거치며, 첫시즌부터 서탈-면탈-면탈-인적성탈 등으로 뭔가 아쉽기도 하고 원래 목표했던 것이니 계속 붙잡고 있습니다.
다만, 스펙이 어느정도 정체된 것 같습니다. 졸업 이후로 향상된 것은 어학 성적+회사 경력 뿐이며, 회사 경력에 대해서 이력서에는 적지만 자소서에는 아직 내용을 녹여내질 못 했습니다.
원래는 삼전/하닉 공기/양기만 노렸지만, 2시즌부터는 장비사CS 등에도 지원 중입니다. 하지만 삼전/하닉 빼고는 모두 서류탈락 중이라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자소서는 매년 고치고 있습니다.)
이 때, 제가 어떤 스펙을 쌓아야할까 너무 고민입니다. 최근에는 퇴사 후 내년부터 반도체 랩실 석사라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반도체 업계 호황으로 인해 경쟁은 심화되는데, 저는 멈춰 있는 것 같아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신의 스펙
1. 학교 및 전공 : 연/고 신소재공학부
2. 학점 : 3.68/4.5 (전공 3.71/4.5)
3. 어학점수 : 오픽 IH/JLPT N3
4. 경력사항 : 이차전지 중견 1년 근무중 - 공정 최적화, 신제품 양산 초기 Setting
5. 기타스펙 :
교내 프로젝트 경험 - 실리콘 웨이퍼 에칭+SEM 이미지 통한 딥러닝 모델 제작, 8대공정 기반 광센서 제작 후 성능 검증
교외교육 - IDEC 반도체설계교육센터 교육 2회 (각 12시간), SPTA 포토공정 실습 1회, 교내 반도체 소자 교육 수료
자격증 - ADsP, 운전면허 2종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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