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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테 준비 6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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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은 다들 골드 넘어서 플래티넘 보고 있는데 저는 실버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코테 못 풀면 서류 통과해도 의미 없다는 말 들을 때마다 진짜 멘탈이 나가더라고요

그렇다고 포트폴리오를 못 만들고 있는 것도 아닌데 코테 하나 때문에 발목 잡히는 느낌이 계속 들고 이러다 하반기도 그냥 넘기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코테 실력이 안 늘 때 어떻게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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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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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보통은 부트캠프 하시면서 기본서 문제 푸시더라구요. 아무래도 계단식으로 실력이 오르다보니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을 것같아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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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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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코테는 진짜 어느 순간 갑자기 감 잡히는 경우가 많아서 6개월 했는데도 실버 근처면 절대 늦은 거 아닙니다. 오히려 꾸준히 붙잡고 있는 사람이 결국 올라가더라고요. 그리고 주변이 플레라고 해서 다 취업 잘 되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는 코테만 잘하는 사람보다 프로젝트, CS, 자소서, 커뮤니케이션 같이 전체 밸런스 좋은 사람이 더 강한 경우도 많아요. 지금 제일 위험한 건 코테 때문에 다른 준비를 아예 멈추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코테 60~70 정도 비중으로 유지하면서 포트폴리오나 지원도 병행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실력이 안 늘 때는 새로운 문제 계속 푸는 것보다 내가 틀린 유형 복습하고 풀이를 왜 그렇게 접근하는지 이해하는 게 훨씬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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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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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앞으로는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30분 이상 고민해도 풀리지 않는 문제는 과감히 풀이를 보며 뇌에 패턴을 쌓고, 대기업 공채에 자주 출제되는 DFS/BFS, 구현, 그리디, 완전 탐색 같은 빈출 유형 위주로 골드 하위 수준까지 마스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또한 백준보다는 실전 환경에 유사한 프로그래머스 Lv.2~3를 목표로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코딩 테스트는 면접으로 가기 위한 최소한의 통과 기준일 뿐이며, 최종 합격을 결정짓는 것은 이미 잘 만들고 계신 포트폴리오입니다. 하루에 너무 많은 시간을 코테에 쏟아 지치기보다, 하루 2~3시간 규칙적인 루틴을 만들어 포트폴리오 준비와 균형을 맞춘다면 이번 하반기에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하시고, 갠찮으시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중복 채택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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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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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코테도 결국 골드까지는 암기와 반복이면 누구나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빈출 알고리즘에 대해 모두 구현할 수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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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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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테는 진짜 주변이랑 비교 시작하면 멘탈 흔들리기 쉬운 것 같아요ㅠ 저도 데이터 쪽 준비하는 분들이나 개발 취준하는 친구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실력 자체보다 비교 때문에 더 무너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근데 실버 구간에서 오래 머무는 사람들 중에도 갑자기 어느 시점에 확 올라가는 경우 꽤 많더라구요. 특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문제를 왜 못 풀었는지 유형별로 정리하기 시작하면서 감이 잡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이미 만들고 있다는 건 절대 작은 장점이 아니에요. 코테 잘하는 사람 중에서도 프로젝트 설명이나 협업 경험 약한 경우 생각보다 많아서, 지금 가진 강점까지 스스로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채용에서도 코테만으로 끝나는 회사만 있는 건 아니라서, 너무 플래티넘 기준으로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면 오히려 공부 흐름이 더 끊기더라구요
    하반기 그냥 넘길까 걱정되는 마음은 이해되는데, 지원하면서 코테 병행한 사람들이 오히려 실전 감각 빨리 붙었다는 얘기도 꽤 들었습니다. 지금 단계는 실력이 없는 상태라기보다, 성장 속도가 남들보다 늦게 체감되는 구간에 더 가까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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