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031113
안녕하세요. 공기업 준비를 하고 싶은데 현재 고민거리가 있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 스펙은 현재 이렇습니다
- 경기도 4년제 컴퓨터 전공 졸업
-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보유
- 중소기업 풀스택 개발자 7개월 재직중
현재 개발 분야가 안맞고 제가 안정적인 직장을 원해서 공기업을 준비해보려 합니다.
근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공기업이 면접이 제일 빡세고 그 중에서도 경력이 있거나 중고신입이신 분들이 다 합격한다는 정보를 봐서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건강도 많이 안좋아져서 당장 퇴사를 할지, 그래도 1년 꾹 버텨서 중고신입으로 경력 기입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공기업은 전산직이나 다른 직렬도 생각중입니다. 다 신입으로 생각중이에요.
이런 상황일때 현재의 7개월 경력도 괜찮을지, 그래도 1년은 채우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7개월만 쓰면 나중에 면접에서 공격당할까봐 두려워서요. 출퇴근 왕복 4시간이고 건강 문제때문이다 하면 그것도 감점 요소일거같아 걱정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신고하기
작성자블준
신고글공기업 준비시 사기업 경력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취뽀응원
채택률 41%
답변수 8,125
신세계
지원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지니컴퍼니
채택률 47%
답변수 6,974
케이티
데이터 분석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문멘토
채택률 30%
답변수 264
HL D&I
건설안전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립니다 ^^
현재 건강과 출퇴근 문제로 많이 지치셨을 텐데, 공기업 전산직은 7개월 경력만으로도 교육/경력 사항을 채우기에 충분하니 건강을 위해 퇴사 후 본격적으로 필기(NCS·전공)에 올인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면접 시 '7개월 퇴사'는 감점 요인이 아니며, "짧은 실무를 통해 공공 시스템에 필요한 안정적 개발/운영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라고 직무 동기로 포장하면 오히려 훌륭한 무기가 됩니다.
답변 도움이 되시면 채택 바랍니다 ^^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