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034240
[인적 사항 & 학력]
- 나이/성별: 98년생 / 남자
- 학력: 전문대 전기전자공학부 반도체응용전공 학점 2.77/4.5
[보유 자격증]
- 산업안전산업기사
- 지게차운전기능사
- 전기기사 (현재 필기 합격 후 7월 실기 시험 준비 중)
[경력 사항]
- 대기업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사 생산직 계약직 (총 30개월)
- 현대자동차 엔진, 의장 (22개월)
- 모트라스 칵핏 모듈 조립 (8개월)
2. 중소기업 산업용 공조기 회사 엔지니어 관리팀 (재직 중, 대리)
- 산업용 공조기 이설, 신설, 유지보수 및 공사관리 업무 수행
- 현장 안전 관리 및 고객사와 작업 스케줄 조율, 공사 내역 관리
- 공조기 설치 현장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KAI, 기아자동차, 한국타이어, LS일렉트릭 등)
[역량 향상 노력]
-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공사관리를 주 업무로 하고 있지만, 공조기 유지보수 업무 또한 맡고 있고,
- 내부 PLC를 XG500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간단한 로직 수정 경험을 바탕으로 PLC 독학 진행 중
[멘토님들께 드리는 질문]
안녕하세요. 전문대 졸업 후 자동차 생산직을 거쳐, 현재는 공장 내 공조 설비 및 자동화 시스템 관리하는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대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최종목표는 3년 내로 중견, 대기업의 설비보전 직무로 이직하는 것입니다.
대학 시절 학업에 집중하지 못해 학점이 많이 처참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목표를 위해 몇 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데,
현업 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 낮은 학점 리스크 극복: 서류 전형에서 낮은 학점을 3년내 많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극복이 가능할까요?
- 경력 스토리라인 피드백: [자동차 생산직(현장 메커니즘 이해)] > [공조 설비 엔지니어(설비 유지보수 및 공정 제어)] > [중견,대기업 설비/보전 엔지니어]로 이어지는 경력이 이직 시장에서 설득력 있는 스토리로 보일지 궁금합니다.
- 자격증 취득 제안: 현재 전기기사 필기에 합격하여 실기 준비 중에 있고, 올해 취득을 완료한 뒤, 내년 공조냉동기계기사 취득 계획에 있습니다. 추가로 전기기능사,위험물(산업기사,기능사),에너지관리기사 등의 자격증을 추가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현재 하고 있는 PLC 및 시퀀스 제어 실무 포트폴리오를 다듬는데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자격증의 취득 우선순위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하기
작성자보전희망군
신고글20대 후반 / 보전 직무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