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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외 2

생산관리/공정관리/품질관리 외 1

반도체 직무 방향 및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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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4학년 1학기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상반기 취업 준비를 겪으며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번 상반기에 '채용연계형 인턴'에 다수 지원했으나, 삼성전자를 제외한 모든 곳(외국계 반도체 장비사, 정유사 등)에서 서류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유일하게 서류를 통과한 삼성전자 역시 GSAT에서 탈락하며 아쉽게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직무 타겟을 '반도체'로 확실하게 좁히고 역량을 보완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단기 반도체 부트캠프(공정실습, 직무교육)를 수강할까 고려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의 교육만으로는 실무 역량을 어필하기에 부족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일반 휴학을 진행한 뒤, SK하이파이브(SK High-Five) 인턴에 지원하여 제대로 된 실무 경험을 쌓으려고 합니다. 

하이파이브 인턴 수료 후, 내년 초에 마지막 학기로 복학하며 본격적으로 여러 반도체 기업에 지원하는 것이 현재 제 계획입니다.

 

현재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펙 사항]

  • 학교/전공: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4학년 1학기 재학 중)

  • 학점: 4.38 (전공 4.44)

  • 어학: 토익스피킹 IM3

  • 경험/경력:

    • 학부연구생 1학기 (반도체 연구실 소속이나, 논문 리딩 위주로 실무/실험 경험이 부족해 자소서 활용도가 낮음)

    • 정부출연연구기관 인턴 6개월 (반도체와 무관한 직무)

  • 프로젝트 및 수상: 없음

  • 병역: 군필

  • 자격증:

    • 1종 보통 운전면허

    • ADsP (데이터분석준전문가)

    • 품질경영기사 (7월 실기 준비 중)

    • 위험물산업기사 (7월 실기 준비 중)

[질문 드립니다] 단기 부트캠프 대신 휴학 후 SK하이파이브 인턴을 통해 실무를 쌓으려는 제 전략이 반도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선배님들의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제 스펙에서 추가적으로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쓴소리도 좋으니 가감 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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