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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화학공학과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빨리 취업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서 칼취업을 하고 싶은데, 대외활동이나 자격증 등 활동을 하려고 하지만 

감이 잡히지 않아 도움을 요청합니다 ... ㅠㅠ

(사기업 취업 원합니다)

 

어느 분야로 갈지 아직 정하진 못했는데..화학공학과는 어느 대외활동을 주로 하나요? 

 

아직 가고 싶은 분야를 정하지 못했다면 오픽이나 토익 스피킹을 해야하나요? 

 

꼭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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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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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솔직히 공대생들 대외활동이 직무와 핏한 것이 없긴합니다. 차라리 목표하는 회사 서포터즈나 홍보대사등 하시거나 요즘 인턴도 어학 스펙이 필요하다보니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은 어떨까합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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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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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직 2학년이라면 대외활동보다 진로 방향을 탐색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화학공학과는 반도체, 배터리, 석유화학, 정유, 소재, 공정기술 등 진출 분야가 매우 넓어서 무작정 대외활동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학점 관리가 가장 중요하고, 방학 동안 직무 탐색과 전공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외활동은 직무 관련 기업 서포터즈나 공정, 에너지, 반도체 관련 프로그램 정도면 충분합니다. 자격증은 아직 급하지 않지만 ADsP나 컴퓨터활용능력 정도는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분야를 정하지 못했다면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은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대기업에서 활용도가 높고 유효기간도 길어 취업 시기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기업 취업이 목표라면 2학년은 학점 관리, 어학 준비, 직무 탐색에 집중하고 3학년부터 연구실, 공정실습, 대외활동, 인턴을 준비하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지금은 스펙을 쌓기보다 어떤 산업이 본인에게 맞는지 찾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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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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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먼저 대외활동의 경우, 화공과는 대외활동보다는 직무 연관성이 높은 활동이 유리합니다. 전공 학회나 동아리에서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거나, 방학을 이용해 관심 있는 교수님 연구실의 학부연으로 참여해 실험 장비를 다뤄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아가 3학년 전후로 화학공학 공정설계 경진대회 같은 공모전에 도전해 공정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다뤄본 경험을 쌓는다면, 사기업 서류와 면접에서 강력한 무기가 되구요. 그리고 영어 말하기 성적은 사기업 지원을 위한 필수 조건이므로 분야를 정하지 못했더라도 무조건 미리 취득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학 성적의 유효기간이 2년이기 때문에 2학년 때 미리 원하는 점수(IHAL 이상)를 받아두시면, 34학년 시기에는 전공 자격증이나 인턴십 등 핵심 스펙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 칼취업 확률이 훨씬 높아지구요. 결론적으로 지금 시점에서는 학점을 최대한 높게 관리하면서 방학 동안 영어 성적을 만들어 두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사 자격증은 4학년부터 응시할 수 있으므로 지금은 전공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데 집중하시고, 여유가 있다면 최근 제조업계에서 우대하는 데이터 분석 관련 자격증(ADsP, SQLD)을 가볍게 준비해 두는 것도 사기업 취업에 큰 도움이 됩니다. 화이팅하시고,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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