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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분야 취업을 고민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다른 분야를 고민하다가 전공과 관련된 분야로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하반기를 위해서 지금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스펙이라 할 것은 많지 않지만 아래와 같습니다.
- 연고대 생명계열, 4.5 환산 시 3.8
- 어학: 토스 AL
- 자격증 : ADSP / sqld
- 학연생: 단기 1회(2개월)
- 전공 관련 경험: 교내 학회 1회
그밖에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바이오 관련 직접적인 활동은 위가 전부이고, 인턴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상 제약 계열 학부생 인턴은 거의 티오가 없는 것 같아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랩실 경험이 너무 짧고 약 2년 전이라 솔직히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다시 랩실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지, 혹은 제약과 직접 관련이 없더라도 인턴을 지원하는 게 좋을지, 그렇지 않으면 부트캠프나 교육을 수강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어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두 가지를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자유 로운 답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지금 준비해야하는 것
- 지원하면 좋을 직무(공정관리, qa/q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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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jdu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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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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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제약연구/개발
안녕하세요 제약회사 현직자 멘토입니다.
어학성적은 토익스피킹 AL정도면 영어 많이쓰는 직무 제외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격증 ADSP같은건 흔히 학사취업하는 분야와는 크게 관련은 없긴해요~
지원하면 좋을 직무는 본인 업무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으나, 분석장비 (HPLC등) 사용경험이 있으시거나, 실험을 즐기셨다면 학부기준 QC 괜찮다고 생각하고, 영어에 조금 더 강점이 있으시고 문서작업을 희망하신다면 QA나 RA가 낫지 않나 싶어요. 그외 바이오의 경우 생산 (DS/DP) 에서도 학사채용을 하니, 생산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를 확장시키고 싶으시다면 그쪽도 괜찮아요.
제약바이오 업계에서의 필수사항은 GMP라, 무료교육이라도 좋으니 일단 GMP교육 하나 찾아 들어보시면서 업계를 더 파악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제약회사 현직자 멘토입니다.
어학성적은 토익스피킹 AL정도면 영어 많이쓰는 직무 제외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격증 ADSP같은건 흔히 학사취업하는 분야와는 크게 관련은 없긴해요~
지원하면 좋을 직무는 본인 업무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으나, 분석장비 (HPLC등) 사용경험이 있으시거나, 실험을 즐기셨다면 학부기준 QC 괜찮다고 생각하고, 영어에 조금 더 강점이 있으시고 문서작업을 희망하신다면 QA나 RA가 낫지 않나 싶어요. 그외 바이오의 경우 생산 (DS/DP) 에서도 학사채용을 하니, 생산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를 확장시키고 싶으시다면 그쪽도 괜찮아요.
제약바이오 업계에서의 필수사항은 GMP라, 무료교육이라도 좋으니 일단 GMP교육 하나 찾아 들어보시면서 업계를 더 파악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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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채택률 20%
답변수 2,317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을 무스펙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학교, 학점, 토스 AL은 강점이고 생명계열 전공도 바이오제약 지원에서 기본 적합성이 있습니다. 다만 직접적인 제약 경험이 짧아 보일 수 있으니 하반기 전까지 GMP 교육, QC 분석 교육, 바이오 공정 교육 중 하나를 우선 보완하시면 좋습니다.
직무는 실험과 분석 장비에 흥미가 있으면 QC, 문서 작성과 규정 검토에 강점이 있으면 QA나 RA, 현장 공정과 생산 흐름을 배우고 싶으면 생산·공정관리 쪽이 맞습니다. 학부생 기준으로는 QC, QA, 생산 직무를 넓게 열어두는 편이 좋습니다.
랩실은 다시 들어가더라도 실제 실험과 데이터 정리 역할을 맡을 수 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 보조라면 제약 관련 교육과 인턴 지원을 병행하며 기존 학연생 경험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을 무스펙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학교, 학점, 토스 AL은 강점이고 생명계열 전공도 바이오제약 지원에서 기본 적합성이 있습니다. 다만 직접적인 제약 경험이 짧아 보일 수 있으니 하반기 전까지 GMP 교육, QC 분석 교육, 바이오 공정 교육 중 하나를 우선 보완하시면 좋습니다.
직무는 실험과 분석 장비에 흥미가 있으면 QC, 문서 작성과 규정 검토에 강점이 있으면 QA나 RA, 현장 공정과 생산 흐름을 배우고 싶으면 생산·공정관리 쪽이 맞습니다. 학부생 기준으로는 QC, QA, 생산 직무를 넓게 열어두는 편이 좋습니다.
랩실은 다시 들어가더라도 실제 실험과 데이터 정리 역할을 맡을 수 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 보조라면 제약 관련 교육과 인턴 지원을 병행하며 기존 학연생 경험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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