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096311
안녕하세요
현재 수도권 대학 4학년 1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슬슬 취업 준비를 하며 여러 고민들이 생기네요
정신적 문제로 학업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해 1년간 휴학을 하며 병원을 다녔습니다
휴학 전 총 학점은 4.24, 전공 학점 4.48이었구요
복학 이후에는 전혀 공부를 하지 않아 부전공에서 D+ 을 하나 받았고 학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3학년 1학기, 2학기 학점이 3.2, 3.6 정도 나옵니다
번명을 하자면 1년 간 증세가 더 심해진 채 복학을 했고 1년 더 휴학하려던 것을 그냥 다녔습니다
다음 학기는 스펙+취준 병행해야해서 공부를 많이 못 할 것 같아 졸업 학점이 3.9중후반쯤 될 것 같습니다
(스펙이 전무합니다 그 흔한 토익이나 컴활도 없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건 휴학한 1년이 공백기가 되었다는 것, 학점이 1년 사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그리고 부전공 D+), 그리고 정신과 기록+약 처방도 신경 쓰입니다
담당의와 얘기할 때 조현병 초기로 의심되며 분노조절 혹은 충동조절장애가 동반된 것 같다 하였는데 혹시 이게 기록에 남았다면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글을 쓰다보니 너무 두서가 없어진 것 같네요 제가 궁금한 것은 휴학(공백기), 학점 급락, 3.9점대 학점이 취업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입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신고하기
작성자샹숑셩숑
신고글취업 시 휴학/학점 고민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