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1조 원 규모의 이차전지 장비 중견기업에서 제어자동화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97년생 이직준비생 입니다. 입사 후 약 5개월간 PLC, HMI, MES 연동 및 설비 시운전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생산기술 및 R&D 직무로 대기업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기업에 지원했음에도 서류 단계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아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학력]
- 지방국립대 전기전자공학과
- 학점 3.08 / 4.5
[어학]
- OPIC IH
[경험]
- 학부연구생 1년 6개월
- 자율주행 자동차 및 배달 모빌리티 개발
- 전국 창작모빌리티 경진대회 국회의원상, 우수상 수상
- ITS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장려상
- 교내 캡스톤디자인 1등상
- 자율주행 관련 특허 출원(심사 중)
[실무]
- 이차전지 장비사 제어자동화 엔지니어 근무 5개월
- PLC, HMI, MES 연동, 시운전 수행
현재 생산기술,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R&D 직무 위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 학점이 가장 큰 약점인 것 같은데, 실제 채용시장에서 제 상황을 봤을 때 어떤 부분이 가장 부족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앞으로 아래 항목 중 어떤 우선순위로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전기기사 취득
2. OPIC AL 취득
3. HSK 취득
4. 인적성 집중 준비
5. 현 직장에서 경력 1년 이상 확보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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