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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3학년 공대생 방학때 뭐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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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거는 토스 110점 토익800점 

교내 모빌리티 캠프했고 장려상 땄습니다

교내 반도체 교육+공정실습 2회

교내 플라즈마 반도체 교육+실습 1회

kaist ai-pim교육 1회

교내 안테나 제작 및 실습 1회

auto cad 교육 이수

반도체 회사 탐방 1회

idec,step 온라인 강의 3개 수강

봉사동아리 1년반정도 했습니다

 

대학교 3학년 1학기 끝냈고 (군대 다녀왔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인턴이나 실습을 해보고 싶어서 

청년 hypo, 포스텍 반도체 교육,인테그리스 stem innovator 2기, 유니스트 하계인턴, 지스트 하계인턴, 삼성 대학생 인턴, 지원했고 모두 탈락했습니다
일경험 하계인턴, 인테그리스 (반도체 대기업) 하계인턴, 교내 2달짜리 반도체 교육, 교내 국제 캡스톤 경진대회 4일정도 되는 단기 대회입니다 이렇게 신청했고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할수있는게 어학 올리는거 같아서 7월 4일 토스 신청했고 토익도 쳐서 더 올릴건데 
컴활 1급 필기는 땄는데 실기 연달아 치고 벽느껴서 2급 실기 따려고요. 컴활은 이제 그만하고 싶네요
adsp 다시 준비해볼까요?
지금 시점에서 할게 뭐가있을까요. (학부연구생은 제가 통학이 왕복 2시간이 걸립니다.. 시험기간에 진짜 너무 빡셀거같아서 이거는 고려를 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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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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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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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우선은 스피킹을 150정도까지는 올리시는게 맞고, 자소서의 문제로 보이는데 반도체 목표 직무를 정하고 해당 직무 현직자가 리딩하는 직무부트캠프정도 추가해보세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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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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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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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까지 해오신 활동을 보면 3학년 치고는 꽤 알차게 준비하신 편입니다. 토익 토스 어학도 갖췄고 반도체 교육과 실습 경험도 여러 번 있으니 이제는 스펙을 늘리기보다 실제 경험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해요. 방학 동안 인턴이나 하계 프로그램 결과를 기다리면서 ADSP를 준비하는 건 괜찮은 선택이지만 최우선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원한 프로그램에 합격하면 그 경험에 집중하시고 불합격하더라도 프로젝트나 캡스톤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과 성과를 남기는 데 시간을 쓰는 걸 추천드립니다. 컴활 2급도 필요하면 마무리하되 너무 많은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는 반도체 직무 관련 경험과 전공 지식을 깊게 만드는 방향이 취업에서는 훨씬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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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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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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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현재 3학년 1학기를 마친 시점의 스펙으로는 최상위권에 속하는 훌륭한 포폴을 가지고 계십니다. 해서 이번 방학은 새로운 스펙을 억지로 추가하기보다 기존의 강점을 정교하게 다듬는 시기로 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우선 공대생에게 컴활 1급은 크게 의미가 없어서 2급으로 빠르게 마무리 지은 뒤, 학점 인정이나 데이터 분석 스토리텔링 목적이 아니라면 ADsP도 무리해서 준비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그보다는 7월 초까지 토익스피킹 점수를 최소 IH에서 AL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여 어학 리스크를 지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인턴이나 교육 프로그램에 합격한다면 당연히 그 활동에 몰입해야 하지만, 만약 모두 탈락하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동안 해온 모빌리티 수상, 공정 실습, 안테나 제작 등 수많은 경험을 자소서에 바로 쓸 수 있도록 역할, 문제 해결 과정,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는 시간만 가져도 4학년 때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통학 시간이 부담스러운 학부연구생은 방학 대신 3학년 2학기 중에 학점 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교수님과 미리 컨택해 두는 대안도 있으니, 조급함을 내려놓고 현재 눈앞의 어학과 발표 결과를 차분히 기다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화이팅하시고, 갠찮으시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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