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올 서탈한 취준생입니다
대기업은 넣어보지도 않았고 중견기업&강소기업 위주로 15개정도 넣었는데 다 떨어졌습니다
아직 지원횟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일년의 반이 지났는데 아직 서류 하나 못붙으니 이번생에 취업을 할 수는 있을까 싶네여ㅠㅠ
반도체/방산/전장부품 품질 직무 희망합니다
사실 멘토게시판에 여러차례 글을 올렸었는데
항상 정량적 스펙은 충분하니 자소서를 고쳐라 이러시는데 솔직히 자소서에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어요ㅠ
합격자소서들 보면 제거랑 그리 큰 차이도 없던데..
지원동기에 너무 ai티가 나서일까요ㅠ
자소서 컨설팅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대외활동이나 동아리 이런건 전혀 안하고 학교에서 수업만 듣고 친한 친구들이랑 노는정도로만 지내서 특별한 스토리는 없습니다ㅠ
+융합전공을 이수해서 전자과 전공심화를 안하고 전자과 프로젝트형 전공과목 대신 산업공학과 과목4개로 대체했습니다. 그래서 설계/프로젝트 경험도 전무한 상태입니다ㅠ
현 스펙은 인서울 하위권 전자과 졸업
학점:3.53/4.5
자격증: 품질경영기사(2주전에 취득하여 최근에 지원하는 서류부터 기재하고 있습니다) , 6시그마GB, ADsp, 컴활2급, 운전면허 2종
어학: 오픽 IH
전공지식이 너무 부족한것같아 올 7월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하는 ‘첨단소자 전문가 양성과정’ 3개월짜리 교육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반도체 이론+품질이론,실습+3일짜리 반도체공정실습 교육입니다)
이 교육을 들으면 그나마 자소서에 쓸 내용이 생기면서 경쟁력이 올라갈까요..?
교육 들으면서 지원은 계속 병행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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