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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점수가 너무 낮아서 서류 걸러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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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2년차 입니다.

입사 토스점수는 IH로 입사했는데

실무에 치이다보니 급하게 상반기 쓰려고 IL로 서류넣었는데 붙질않네요.

(영어기준없는곳도)

 

영어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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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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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직무가 우선이긴한데.. 어학이 너무 낮긴합니다. 최소 IM까지는 받으셔야할 것같아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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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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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대기업 2년 차라면 영어 점수 때문에 서류에서 탈락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미 대기업 입사로 역량이 검증된 데다, 영어 기준이 없는 기업에서도 탈락했다는 점은 어학 점수 외에 다른 요인이 작용했음을 보여주구요. 기업은 통상 영어 점수를 최저 자격 기준으로만 활용하므로, 주된 탈락 원인은 영어 점수 자체보다, 2년 차라는 애매한 연차에서 오는 포지셔닝의 모호함이나 서류의 직무 적합도 부족일 가능성이 큽니다. 신입으로 지원하기엔 경력이 과하고 경력직으로 이직하기엔 기간이 다소 짧아, 자소서나 경력기술서에서 실무 성과와 역량이 기업의 요구조건과 긴밀하게 매칭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해서 앞으로는 지난 2년간의 실무 경험과 수치화된 성과를 바탕으로 서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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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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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어 영향이 아예 없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영어 점수 하나 때문에 서류가 계속 탈락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대기업 2년 차 경력이 있다면 기업들은 영어 점수보다 수행한 업무, 프로젝트 성과, 이직 사유와 직무 적합성을 더 많이 봅니다. 특히 영어 기준이 없는 곳이라면 IL만으로 자동 탈락시키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경력기술서가 채용 포지션과 얼마나 맞는지, 현재 경력이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지가 더 중요한 요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상반기에 급하게 취득한 점수라면 IH 이상으로 다시 올려두는 것이 분명 플러스 요인은 될 수 있습니다. 영어만 의심하기보다는 지원 직무와 경력기술서 매칭도 함께 점검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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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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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어 점수가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서류 탈락 원인을 영어 하나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영어 기준이 없는 곳에서도 탈락했다면 토스 IL 자체보다 경력기술서와 지원 직무의 매칭도가 더 크게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다만 IL은 기존 IH로 입사하신 이력에 비해 낮게 보일 수 있어 최소 IM 이상, 가능하면 기존 수준인 IH로 다시 올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어학은 큰 강점이 되지 않더라도 낮은 점수로 불필요한 의심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2년차 이직은 신입과 경력 사이에서 포지셔닝이 중요합니다. 지난 2년간 맡은 업무, 개선한 부분, 수치로 보여줄 성과, 사용한 툴과 협업 범위를 경력기술서에 구체적으로 정리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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