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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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2차 탈락한 중경시 기계공학 전공입니다. 이제 취업으로 돌리려 하는데 재무 부분으로 준비를 할 지 기계 부분으로 준비를 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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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2026 cpa 2차 시험을 치르고 아마 탈락이 확정일 것 같아 취업으로 돌리려는 99년생 남자입니다.
중경시 기계공학부를 졸업하였고(아직 12학점이 남아 내년 2월 졸업 예정입니다) 제 전공과는 상관없는 cpa 준비를 한다고 학점은 3.3/4.5로 낮은 학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Cpa를 4년 정도 준비하느라 해놓은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cpa1차 합격 하나만 있습니다.
그동안의 공부를 생각한다면 금융공기업을 노리는게 가장 유리할 것 같은데 필기는 뚫는다 하더라도 완전 무경력자 입장에서 면접 합격을 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사기업으로의 준비를 한다면 제 전공을 살려 제조기업 쪽으로 노려 볼지(그나마 전공과 cpa를 연관시켜 본다면 생산/구매 쪽이 아닐까 합니다) 아니면 cpa 1차 합을 어필해 재무쪽으로 준비하는게 나을지, 어느 쪽이 취업의 용이성 면에서 유리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중견기업 취업을 한 후 경력이직을 생각중입니다.
별개로 금융공기업을 준비한다면 기술보증기금이 제 상황과 가장 잘 맞지 않을까 싶은데 공대 출신의 경영직렬 지원이 특별한 유불리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랑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잘 보지도 못했고 취업에 대해서는 일자무식이라 막막한 상황입니다. 소중한 의견들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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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계재무
신고글Cpa 2차 탈락한 중경시 기계공학 전공입니다. 이제 취업으로 돌리려 하는데 재무 부분으로 준비를 할 지 기계 부분으로 준비를 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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