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마지막 학기를 앞둔 4-1 재학생입니다.
혼자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가이드 라인을 잘 잡아보고자 긴 글 남겼습니다.
올해 1월, 막막한 취업 시장을 앞에 두고 고민을 주저리 주저리 두었던 기억이 납니다.
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5273597
| 목록 | 기존 | 현재 |
| 학점 | 4.16/4.5 만점기준 (전공 4.2) | 4.28/4.5 만점기준 (전공 4.3) |
| 어학 | OPIC <IH> | OPIC <IH> |
| 학부연구생 | Wo3(전기변색), ALD(Al2o3),V2O5(수열합성 | 동일 |
| 외부교육 | 서울대학교 반도체 공정실습 | Spotfire을 활용한 반도체 데이터 분석 Excel을 활용한 계측값 분석 및 수율 |
| 공모전 | 자연기술모사 공모전<산호구조를 착안한 GAA MOSFET 발전 사례> |
지금까지 쌓아왔던 대략적인 스펙입니다.
올해 6월까지는 총 5개 정도의 기업에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서류합격- Sk하이닉스 (Tech R&D)/인적성 탈
서류탈락- 효성화학,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코닝정밀소재
인턴서류탈락-Sk하이파이브
SK하이닉스 서류에 붙은 건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인적성 일정과 학과 시험 일정이 겹쳐서 공부시간이 부족했고, 스스로에게도 아쉬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현재 위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했습니다.
1학기 중간고사도 4.5/4.5 만점으로 마무리해서, 졸업 학점은 4.3/4.5로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DSP,SQLD 자격증 시험(8월)
앞선 ADSP,SQLD에도 불합격해서 방학중 다시 준비 할 계획입니다.
2. TCAD 외부 교육(한국 반도체 교육원)
3. DSAC Ai 반도체 자격증 및 수료증
-다만 민간 자격이라 우선 순위를 최후방으로 배치했습니다.
4. <자연기술 공모전>
위 표에 작성해두었는데, 7월 10일 결과가 나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TCAD 및 spotfire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어 자소서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5. 외부 컨설팅
학교에서 제공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에 익일 참여할 예정입니다.
스스로 스펙 정리 하고, 제 3자 시선에서 부족한 내용 충당할 예정입니다.
6.인적성 공부
방학에는 위 내용중에서 인적성 공부+이력서 제출+자기소개서 수정을 7월에 할 예정입니다.
7월 중순에는 자격증 준비+DSAC 준비를 하면 될 듯 합니다.
12월 겨울에는 학과 측에서 소재 재료 쪽 1달 단기 인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희망 직무는 양산 or 공정이 1순위이고, 정말 가능하다면 분석(패키징)까지 바라보고는 있습니다.
느끼기에는 1순위에 전념하는 게 승산이 더 있다고 느껴집니다.
현직자분들의 시선에서 진행방향이 올바른지, 추가로 해야할 것은 어떤 것이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시험에 전념하겠다는 핑계로 정신 없이 살다보니 ADSP, SQLD, 전자캐드 기능사 모두 불합격 한 것이 너무 씁슬하지만..
현재는 다른 방향을 모색해야하니까 따끔한 지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올해 소식 내년을 넘어가기는 싫어서 플랜 B를 세우고 싶은데,
방학 때 대학원 준비를 병행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제 의견은 대학원은 연구를 위한 목적보다는 더 좋은 취업을 위한 Spec up 혹은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인원들과 협업을 하고 싶은 마음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바쁜 시간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떠한 피드백이라도 달게 받을테니, 애정있는 잔소리 부탁드립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