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퇴사 후 6개월 휴식기를 가지고 올해 초부터 교육 수료하며 취업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현재까지 쌓아온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공: 지방 사립 4년제 화학공학과 25년 2월 졸업
학점: 4.07/4.5 전공학점: 4.17/4.5
어학: 토스 AL
자격증: 컴퓨터 활용 1급, ADsP, 6시그마 GB, ISO9001 인증심사원, ISO14001 내부심사원 등
경험:
산업용 유도전동기 수리 업무 11개월(경영악화로 인한 이직) 25년 6월 퇴사
품질 교육 3개월 [6시그마, ISO9001, 14001, iatf 16949, vda6.3, CORETOOL, OA 교육 등]
수상:
품질 교육 내 프로젝트 대상
서류 작성은 처음이라 올 상반기 40개 정도 난사해봤고 대기업, 중견, 중소 한 곳씩 면접 경험있습니다.
현재 지게차 기능사, 산업안전기사 실기, ERP 생산 2급 준비하면서 하반기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서류 탈락의 원인이 현재 기사 자격의 부재와 경험 부족에 있는 것 같습니다.
품질관리를 직무로 정해둔 상태인데, 산업이 고민입니다. 교육을 수료하면서 품질과 관련된 지식은 많이 습득한 것 같습니다. 다만 자동차산업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다 보니 전공이 약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품질관리 외에 생산관리도 염두에 둔 상태이고, 인턴이나 괜찮은 부트캠프가 있으면 신청할 예정입니다.
멘토님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1. 11개월 경험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는걸까요?
2. 하반기 어떤 방향으로 지원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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