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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저는 현재 4학년 1학기를 마친 인서울 중위권 편입생 출신 신소재공 학부생입니다.
현재 저는 전공학점을 모두채운 상태이며 남은 학점들은 p/f로 채울수있기에 학점은 재수강을 하지않는 이상 이대로 끝마칠것 같습니다.
저의 학점은
편입전 학점 자연대 3.7/4.5
편입후 1학기 3.07/4.5 , 2학기 4.25/4.5 3학기 4.3/4.5 를 맞아서 총GPA 4.02/4.5 정도 됩니다.
편입 후 첫 학기 여러 환경적 요인에 의해 공부에 전혀 집중하지 못했고 그로인해 매우 저조한 학점을 받았고 그다음학기부터 정신차리고 공부를 다시 시작하여 학점을 최대한 끌어올렸습니다.하지만 첫학기 망한 학점이 계속 눈에 아른거립니다.첫학기때 잘했으면 지금보다 학점이 최소 0.2는 넘었을것같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고 후회됩니다.
마지막학기 재수강을 한다해도 4.08정도로 밖에 올리지 못할 것같습니다.너무 후회되고 괴롭습니다.학점으로인해 스노우볼이 굴러가 평생 후회하게 될까 무섭습니다.선배님들께 멘탈관리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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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ypeolk
신고글학점...후회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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