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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ㅜ 어제 첫 직장 고민으로 게시글 올린 취준생입니다ㅠㅠ
지금 현재 기준으로 신입으로 제약회사 환경관리, 외국계 EHS 직무에 각각 최종합격한 상태입니다.
근데 제가 지금까지 목표 했던 건 중견기업 이상 EHS 직무였습니다
근데 제약은 중견이긴 하나 직무가 환경관리이고
외국계 기업은 한국지사로만 보면 중소기업이고 생긴지가 6-7년정도 되었더라고요 대신 직무는 EHS이긴 한데 좀 고민이 되네요ㅠㅠ
연봉은 거의 비슷하고, 지역은 제약은 차로 출퇴근 가능하지만 외국계는 자취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디를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기업 규모, 직무 , 연봉 , 위치 , 경력 도움 , 안정성 ,
미래 등등 여러가지로 좀 고민이 되네요,,,
사실 네임벨류는 제약 중견이 더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더 마음이 가긴 하는데 정말 미래 그리고 직무로만 본다면 나중에 후회할까봐 고민됩니다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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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USXORN
신고글외국계 EHS vs 제약 환경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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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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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제약회사 중견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환경관리쪽으로 직무를 포커싱한다면 제조업 EHS팀 충분히 가능합니다. 외국계 EHS도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체계가 없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쪽지로 회사 명 알려주시면 좀더 도움드릴게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제약회사 중견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환경관리쪽으로 직무를 포커싱한다면 제조업 EHS팀 충분히 가능합니다. 외국계 EHS도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체계가 없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쪽지로 회사 명 알려주시면 좀더 도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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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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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멘티님,
커리어 확장성과 향후 이직 시장에서의 가치를 고려한다면 외국계 기업의 EHS 직무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단순 환경관리 직무는 보건, 안전 분야 실무 경험이 빠지게 돼서 향후 대기업/중견 EHS 통합 직무로 이직할 때 경력 인정의 한계가 있지만, 외국계 EHS 경험은 글로벌 EHS 시스템 체계와 보건, 안전 통합 실무 역량을 보일 수 있어 몸값을 올리기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커리어 확장성과 향후 이직 시장에서의 가치를 고려한다면 외국계 기업의 EHS 직무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단순 환경관리 직무는 보건, 안전 분야 실무 경험이 빠지게 돼서 향후 대기업/중견 EHS 통합 직무로 이직할 때 경력 인정의 한계가 있지만, 외국계 EHS 경험은 글로벌 EHS 시스템 체계와 보건, 안전 통합 실무 역량을 보일 수 있어 몸값을 올리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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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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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두 선택지는 각각 뚜렷한 장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약회사는 기업의 네임밸류와 안정성을 챙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가용 출퇴근이 가능해 자취 비용을 아끼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매리트가 있고, 다만 담당 업무가 환경관리에 집중되어 있어,
추후 안전과 보건 영역까지 아우르는 EHS 직무로 이직할 때는 경력 연계성이 다소 아쉬울 수 을 것 같습니다.
반면 외국계 기업은 처음부터 목표로 했던 EHS 전반의 실무 경험과 외국계 커리어를 쌓을 수 있어,
후 EHS 전문가로 도약하기에 유리하구요. 그러나 소규모 한국지사이기에 조직 체계가 미흡할 수 있고,
연고 없는 지역에서 자취를 시작하며 발생하는 경제적·육체적 부담을 감수해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초기 생활의 안정과 탄탄한 회사 네임밸류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싶다면 제약회사가,
반면 타지 생활과 비용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직무 전문성과 EHS 풀스택 경력을 최우선으로 원하신다면 외국계 기업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두 선택지는 각각 뚜렷한 장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약회사는 기업의 네임밸류와 안정성을 챙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가용 출퇴근이 가능해 자취 비용을 아끼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매리트가 있고, 다만 담당 업무가 환경관리에 집중되어 있어,
추후 안전과 보건 영역까지 아우르는 EHS 직무로 이직할 때는 경력 연계성이 다소 아쉬울 수 을 것 같습니다.
반면 외국계 기업은 처음부터 목표로 했던 EHS 전반의 실무 경험과 외국계 커리어를 쌓을 수 있어,
후 EHS 전문가로 도약하기에 유리하구요. 그러나 소규모 한국지사이기에 조직 체계가 미흡할 수 있고,
연고 없는 지역에서 자취를 시작하며 발생하는 경제적·육체적 부담을 감수해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초기 생활의 안정과 탄탄한 회사 네임밸류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싶다면 제약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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