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이과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의공학과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292425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거점국립대 바이오메디컬공학부(헬스케어정보 전공)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진로는 바이오산업, 특히 RA(인허가), QA(품질보증), QC(품질관리)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준비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학점 : 3.8/4.5
  • RA 2급
  • GMP 교육 수료
  • TOEIC 800점
  • 학부연구생 경험 없음

최종적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같은 상위 바이오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그 아래 규모의 바이오·제약기업도 함께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현재 스펙이면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많이 부족한 편인지, 아니면 방향은 맞게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앞으로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 토익을 900점 이상으로 올리는 것이 좋은지
    • 컴활 1급
    • 인턴/현장실습
    • 학부연구생
    • 기타 자격증이나 교육 등
  3. RA, QA, QC 중에서는 어떤 직무를 우선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각 직무마다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것도 궁금합니다.
  4. 저는 바이오메디컬공학부 중에서도 헬스케어정보 전공이라 생명과학이나 화학 전공 학생들에 비해 전공 적합성이 부족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실제 채용에서 불리한 편인지, 아니면 다른 강점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5. 현재 진로를 생각하며 전공 선택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과 내 의료기기 전공을 복수전공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분자생물학을 부전공하면서 학점을 조금 더 높이는 것이 바이오기업(RA·QA·QC) 취업에 더 도움이 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6.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뿐 아니라 중견 바이오·제약기업까지 고려했을 때, 지금부터 어떤 경험을 가장 우선적으로 쌓는 것이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될까요?

현직자분들이나 취업 준비를 해보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 성공과최선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8%

    답변수 1,748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현재 스펙은 3학년 기준 기본 틀이 잘 잡힌 편이나, 핵심 실무 경험이 부족합니다. 삼바·셀트리온 등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의 RA·QA·QC는 단순 스펙보다 기기 분석(HPLC 등)이나 실무 데이터 핸들링, 인턴·학부연구생 경험을 크게 평가합니다. 헬스케어정보 전공은 의료기기 RA/QA 및 소프트웨어 밸리데이션에서 강점 이 되므로 의료기기 복수전공이 유리합니다. 어학은 토익 850 이상 및 스피킹 성적을 확보하고, 컴활보다는 인턴이나 현장실습으로 실무 경험을 최우선으로 쌓으길 권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화이팅화이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6%

      답변수 3,537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구매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재 스펙은 이미 방향성 있게 준비하고 계신 편이라 부족하다기보다는 실무 경험만 더 채우면 되는 상태입니다. 우선순위는 인턴 현장실습이 가장 큽니다. 토익 900이나 컴활보다 실제 실험실이나 제약회사 현장에서 문서작업 밸리데이션 등을 다뤄본 경험이 RA QA QC 서류에서 훨씬 크게 작용해요. 토익은 800점이면 이미 걸림돌 수준은 아니라 900 넘기는 데 시간 쓰기보다 인턴이나 학부연구생 지원에 에너지를 쏟으시는 게 나을 거예요. 그중에서는 RA를 우선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미 RA 2급 자격증을 갖고 계신 만큼 그 흐름을 살려서 인허가 문서작업 관련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찾아보시면 자연스럽게 커리어가 이어집니다. QC는 실험실 분석 경험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 지금 전공 결과 다소 결이 다를 수 있어요. 헬스케어정보 전공이 생명과학 화학 전공보다 불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RA와 QA는 오히려 규제 문서 데이터 관리 역량이 중요한 직무라 헬스케어정보 배경이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다만 QC는 실험 화학 지식이 더 직접적으로 요구되니 QC보다는 RA QA 쪽에 무게를 두시는 게 전공을 더 잘 살리는 방향입니다. 복수전공은 의료기기보다 지금 전공과 시너지가 크지 않다면 굳이 무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분자생물학 부전공으로 학점을 관리하며 기초 지식을 보완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그보다는 남은 학기 동안 인턴이나 현장실습 한 번 채우는 게 실질적으로 더 효과적이에요. 중견 바이오제약기업까지 고려한다면 지금부터는 인턴 현장실습이 최우선이고 그다음이 관련 자격증 보완입니다. 상위기업만 바라보지 않고 중견기업 인턴부터 시작해 경력을 쌓아가는 루트도 충분히 현실적인 전략이에요.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