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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방대에서 인서울로 편입한 4학년 학생입니다!
전적대에서는 학점이 별로 좋지 않아서 2학년까지 학점이 3.2정도 됩니다...
편입 이후에도 성적이 엄청 높진 않아서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현재 3.5 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취업할 때 전적대 성적도 제출해야 하는 걸로 아는데 전적대 학점이 많이 중요한가요?ㅠ 전적대 학점은 지금 바꿀 수 있는 게 없어서 막막합니다...
또한 졸업학점을 계산할 때 전적대 학점을 포함하여 계산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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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pssdkid
신고글취업 시에 편입 전 학교 학점도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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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tany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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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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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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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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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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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편입 후 성적 관리와 전적대 학점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겠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채용 과정에서는 전적대 학점보다 편입 후 성적과 편입을 이겨낸 실행력을 훨씬 높게 평가합니다. 전적대 학점 3.2는 치명적인 불이익을 주는 점수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졸업 평점 계산은 대부분의 대학이 전적대 성적을 이 수 학점으로만 넘기고 편입 후 성적만으로 산출하지만, 학칙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소속 대학 학사지원팀에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남은 학기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합니다.
편입 후 성적 관리와 전적대 학점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겠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채용 과정에서는 전적대 학점보다 편입 후 성적과 편입을 이겨낸 실행력을 훨씬 높게 평가합니다. 전적대 학점 3.2는 치명적인 불이익을 주는 점수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졸업 평점 계산은 대부분의 대학이 전적대 성적을 이 수 학점으로만 넘기고 편입 후 성적만으로 산출하지만, 학칙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소속 대학 학사지원팀에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남은 학기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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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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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비록 편입을 하지 않아 말씀드리긴 어려우나, 학벌과 학점은 최종 졸업 대학을 기준으로 평가를 하는 편입니다. 기업의 관점에서 스펙을 바라보는 자세가 선행되셔야 할텐데요.
직무와 산업군에 관계없이,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성실성의 문제이므로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라고 보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죠.
물론 전 학년 평균 학점이 3.0/4.5 미달이라도, 영어 말하기 점수가 없더라도 좋은 기업에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대부분 기업들이 아래 2개 기준은 기본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죠. (직무/산업군/기업별로 상이)
- 전 학년 평균 학점 3.0 이상 (4.5점 만점 기준)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IH ~ AL 이상 (토익 말고)
1. 학점
직무별로 상이하지만, TO 적은 비기술직군 내 직무(전략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HR 등)는 전 학년 평점 3.5 (4.5점 만점 기준) 이상까지는 만드셔야 합니다. 최소한은 3.0/4.5 이상이고요.
2.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 보는 곳은 최소한 900은 넘으셔야 하세요. 900점 이상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만큼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변별력이 없어서가 큽니다. 그래서 뽑는 기업에서 제발 토익하지 말란 이야기를 많이 하죠.
따라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IH 이상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마케팅, 전략기획, HR 등 TO 적은 비기술직군이라면 AL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니까요.
더불어 먼저 준비해야 하는 건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더 자세한 예를 들어볼게요.
대기업 공채로 50명을 뽑는다고 가정하고, 인적성검사 볼 사람을 40배수(2천 명) 뽑는다고 가정해볼게요. 거기에 3만 명이 지원을 했다고 칠게요. 그러면 2만 8천 명을 서류전형에서 날려야 하는 겁니다.
채용 담당 1명이 자소서 1장을 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5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1시간에 12명을 볼 수 있죠. 정말 열심히 보면 하루에 100명의 자소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이 영업일 기준 1주일이라면 700명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 다 제쳐두고, 자소서 평가 업무에 올인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죠.
그러면 채용 담당을 43명을 고용해야 하는 결과값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를 이윤과 효율 이 2가지만 계산하는 기업에서 하겠냐 이겁니다.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소서는 이력서에 비해 공정성이 떨어지는 면이 큽니다.
따라서 이력서의 이력으로 필터링 작업을 한 뒤, 자소서를 평가하는 구조로 되어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편입을 하지 않아 말씀드리긴 어려우나, 학벌과 학점은 최종 졸업 대학을 기준으로 평가를 하는 편입니다. 기업의 관점에서 스펙을 바라보는 자세가 선행되셔야 할텐데요.
직무와 산업군에 관계없이,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성실성의 문제이므로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라고 보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죠.
물론 전 학년 평균 학점이 3.0/4.5 미달이라도, 영어 말하기 점수가 없더라도 좋은 기업에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대부분 기업들이 아래 2개 기준은 기본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죠. (직무/산업군/기업별로 상이)
- 전 학년 평균 학점 3.0 이상 (4.5점 만점 기준)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IH ~ AL 이상 (토익 말고)
1. 학점
직무별로 상이하지만, TO 적은 비기술직군 내 직무(전략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HR 등)는 전 학년 평점 3.5 (4.5점 만점 기준) 이상까지는 만드셔야 합니다. 최소한은 3.0/4.5 이상이고요.
2.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 보는 곳은 최소한 900은 넘으셔야 하세요. 900점 이상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만큼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변별력이 없어서가 큽니다. 그래서 뽑는 기업에서 제발 토익하지 말란 이야기를 많이 하죠.
따라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IH 이상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마케팅, 전략기획, HR 등 TO 적은 비기술직군이라면 AL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니까요.
더불어 먼저 준비해야 하는 건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더 자세한 예를 들어볼게요.
대기업 공채로 50명을 뽑는다고 가정하고, 인적성검사 볼 사람을 40배수(2천 명) 뽑는다고 가정해볼게요. 거기에 3만 명이 지원을 했다고 칠게요. 그러면 2만 8천 명을 서류전형에서 날려야 하는 겁니다.
채용 담당 1명이 자소서 1장을 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5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1시간에 12명을 볼 수 있죠. 정말 열심히 보면 하루에 100명의 자소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이 영업일 기준 1주일이라면 700명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 다 제쳐두고, 자소서 평가 업무에 올인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죠.
그러면 채용 담당을 43명을 고용해야 하는 결과값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를 이윤과 효율 이 2가지만 계산하는 기업에서 하겠냐 이겁니다.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소서는 이력서에 비해 공정성이 떨어지는 면이 큽니다.
따라서 이력서의 이력으로 필터링 작업을 한 뒤, 자소서를 평가하는 구조로 되어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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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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