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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엔지니어 vs 클라우드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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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297996

100% 컴공과는 아니지만 ai학과입니다.

이 분야는 아주아주 기초 입문잔데요.

서버 엔지니어는 취업 시장이 좋지 않다합니다.

백엔드를 하기엔 코딩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고,

리눅스,쉘,파일시스템,ssh,htop,권한 등등

배우고 있습니다. 

딱 직무를 정하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요즘 취업 시장에서 신입들의 스펙들 중

이건 무조건 배워야돼+ 이것까지 하면 차별점이야 하는 것들도 알려주세요..

그것들을 준비하는데 대략 기간도 유추해주세요

현재 4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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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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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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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재 배우고 계신 리눅스와 파일시스템, SSH, 쉘 스크립트등은 인프라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이므로, 
    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엔지니어 직무를 목표로 정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온프레미스 중심의 전통적인 서버 엔지니어는 시장 수요가 줄어드는 추세지만, 
    리눅스 기반 위에 클라우드 기술을 얹은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꾸준히 수요가 높습니다.
    또한 백엔드 개발자처럼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나 고난도 알고리즘을 구현할 필요 없이, 
    Python이나 Bash 쉘을 활용한 인프라 자동화 수준의 코딩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구요. 
    특히 AI학과라는 전공 배경은 향후 AI 인프라나 MLOps 영역으로 확장할 때 훌륭한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그리고 현재 4학년이시기에 준비 기간은 약 5~6개월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처음 1.5개월 동안 리눅스 쉘 스크립트 실습과 AWS SAA 자격증 취득으로 개념을 다지고, 
    이후 1.5개월간 도커와 테라폼 등 자동화 도구를 습득하시구요.
    이어 2개월 동안 CI/CD와 모니터링이 포함된 클라우드 배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발생한 트러블슈팅 과정을 
    블로그나 깃허브등에 기록한 뒤, 마지막 1개월 동안 MSP 및 중견·스타트업의 신입으로 지원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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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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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백엔드 개발이나 온프레미스 서버 엔지니어링보다는 클라우드 엔지니어, DevOps, 또는 MLOps 를 목표로 잡는 것을 추천드려요. 신입 취업 시장에서는 AWS/GCP 등 클라우드 자격증과 Docker/Kubernetes 기반의 컨테이너 활용 능력이 기본이고, 여기에 CI/CD 파이프라인 구축이나 AI 모델 배포 인프라를 직접 구현해 본 프로젝트 경험까지 더한다면 차별화가 됩니다. 현재 4학년이시라면 리눅스/클라우드 자격증 취득에 2~3개월, 이를 활용한 인프라/배포 토이 프로젝트 구현, 포트폴리오 정리에 3~4개월 정도를 투자하셔서 반년 내외로 준비하셔서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공채,  인턴에 지원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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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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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6,166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개인적으로는 서버 엔지니어보다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추천드립니다. 서버 엔지니어는 신입 채용 자체가 많지 않고 운영 업무 비중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클라우드는 AWS나 Azure, GCP 기반으로 인프라 구축과 자동화, DevOps까지 이어질 수 있어 성장성과 연봉 측면에서도 유리한 편입니다. 다만 클라우드를 하더라도 리눅스, 네트워크, TCP IP, SSH, DNS, HTTP, 파일시스템 같은 기본기는 반드시 탄탄해야 합니다. 여기에 Docker와 Kubernetes, Git, Python, Terraform 정도까지 익히면 경쟁력이 많이 올라갑니다. 차별점을 만들고 싶다면 AWS SAA 자격증과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CI CD 구축이나 쿠버네티스 배포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4학년이라면 기본기 3개월, 클라우드와 Docker 2개월, Kubernetes와 프로젝트 3개월 정도를 목표로 준비하면 신입 지원 경쟁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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