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298087
안녕하세요! 이번에 GSAT / SKCT 인적성을 준비하려고 하는 취준생입니다.
링커리어나 취업 커뮤니티에 온란인환경에서 풀 수 있는 기출 문제가 많이 올라와 있어서, 굳이 문제집(파랑이/하양이, 봉투 모의고사 등)을 따로 사지 않고 온라인 자료로만 대비해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
실제로 책을 사서 풀고 계시거나 합격하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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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매를 추천하시나요, 아니면 온라인 기출 자료로도 충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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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서 푸는 분들은 어떤 이유나 장점 때문에 구매해서 준비하시나요? (예: 문제 유형화, 난이도별 구성, 혜택 등)
-
반대로 온라인 기출 복원 문제만 풀었을 때 단점이 있을까요?
다들 인적성 준비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현실적인 조언이나 경험담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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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ininini
신고글GSAT/SKCT 준비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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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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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물론 온라인환경에서 풀다보니, 책이 없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처음 시작하신다면, 기본 유형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책을 통해 체계적으로 유형들을 분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복원문제만 푸는 것도 방법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체를 한번 훑고 모의고사를 풀면서 부족한부분을 보완하시는게 좋아보여요! 책 구매 추천드립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물론 온라인환경에서 풀다보니, 책이 없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처음 시작하신다면, 기본 유형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책을 통해 체계적으로 유형들을 분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복원문제만 푸는 것도 방법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체를 한번 훑고 모의고사를 풀면서 부족한부분을 보완하시는게 좋아보여요! 책 구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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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채택률 41%
답변수 1,031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멘티님,
온라인 복원 문제만으로는 문제의 오류나 난이도 편차가 크고 체계적인 유형별 풀이 팁을 얻기 어려워서 기본서나 봉투모의고사 교재를 1~2권 정도 구매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교재로 준비하시면 유형별 표준 풀이법 정립과 시간 관리 연습이 체계적으로 가능하고 최근 출판사 교재 대부분이 온라인 시험 모의고사 프로그램, 무료 강의 혜택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이에요. 단기간에 효율을 극대화하려면 기본서 1권으로 풀이 전략과 기본 유형을 빠르게 훑은 후에 온라인 모의고사와 봉모를 통해 실제 시험 환경처럼 화면을 보며 풀고 오답 정리해나가는 방식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온라인 복원 문제만으로는 문제의 오류나 난이도 편차가 크고 체계적인 유형별 풀이 팁을 얻기 어려워서 기본서나 봉투모의고사 교재를 1~2권 정도 구매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교재로 준비하시면 유형별 표준 풀이법 정립과 시간 관리 연습이 체계적으로 가능하고 최근 출판사 교재 대부분이 온라인 시험 모의고사 프로그램, 무료 강의 혜택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이에요. 단기간에 효율을 극대화하려면 기본서 1권으로 풀이 전략과 기본 유형을 빠르게 훑은 후에 온라인 모의고사와 봉모를 통해 실제 시험 환경처럼 화면을 보며 풀고 오답 정리해나가는 방식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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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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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159
오뚜기
영업관리
인적성검사의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을 도와드리고자, SKCT 응시 경험 토대로 말씀드립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Q: 책 구매를 추천하시나요, 아니면 온라인 기출 자료로도 충분한가요? 그리고 책을 사서 푸는 분들은 어떤 이유나 장점 때문에 구매해서 준비하시나요?
A: 익숙화 작업이 이유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인적성검사의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시는 것이 선행되셔야 하세요. 그래야 노력으로 될까라는 자괴감을 최소화하실 수 있으십니다.
기회가 되서 시중 문제집 풀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사고력을 많이 요구할 겁니다.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실 거예요.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기반 지식)"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논리적 사고)"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기반 지식이 20%라면, 사고력 평가가 80%입니다. 역량검사 게임은 사고력과 순간적인 반응을 묻는 문항이 전부이고요.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 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 간의 관계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채용 관점으로 봤을 때 한국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이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따라서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입학 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뒀었죠. 하지만 그마저도 아래 요인으로 변수가 생겼어요.
-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 → 물론 90%는 수능, 논술이지만요.
-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
- 단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결정되는 학벌의 특징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객사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외주 기업으로부터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학벌과 적성검사를 모두 안 보는 대기업은 없습니다. 수많 서류합격자를 면접 볼 사람만큼 숫자를 줄이려면, 그리고 이윤창출에 기여할 인물을 뽑으려면, 그들 눈에는 필터링 도구는 있어야 하니까요.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적성검사의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을 도와드리고자, SKCT 응시 경험 토대로 말씀드립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Q: 책 구매를 추천하시나요, 아니면 온라인 기출 자료로도 충분한가요? 그리고 책을 사서 푸는 분들은 어떤 이유나 장점 때문에 구매해서 준비하시나요?
A: 익숙화 작업이 이유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인적성검사의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시는 것이 선행되셔야 하세요. 그래야 노력으로 될까라는 자괴감을 최소화하실 수 있으십니다.
기회가 되서 시중 문제집 풀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사고력을 많이 요구할 겁니다.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실 거예요.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기반 지식)"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논리적 사고)"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기반 지식이 20%라면, 사고력 평가가 80%입니다. 역량검사 게임은 사고력과 순간적인 반응을 묻는 문항이 전부이고요.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 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 간의 관계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채용 관점으로 봤을 때 한국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이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따라서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입학 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뒀었죠. 하지만 그마저도 아래 요인으로 변수가 생겼어요.
-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 → 물론 90%는 수능, 논술이지만요.
-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
- 단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결정되는 학벌의 특징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객사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외주 기업으로부터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학벌과 적성검사를 모두 안 보는 대기업은 없습니다. 수많 서류합격자를 면접 볼 사람만큼 숫자를 줄이려면, 그리고 이윤창출에 기여할 인물을 뽑으려면, 그들 눈에는 필터링 도구는 있어야 하니까요.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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