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이과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gsat 경험이 있을 때 skct 준비 계획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300253

안녕하세요. skct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

상반기에 삼성전자 인턴 gsat 준비하면서 gsat 응시한 경험이 있습니다.

40개 맞았었고, 이 수준에서 skct 준비할 때

skct 기본서도 따로 구매해서 공부해야하는지, gsat + skct 봉모만 풀면 되는지 모르겠어서 여쭈어봅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5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2,619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gsat와 skct 모두 경험이 있습니다.
    GSAT에서 40개를 맞출 정도의 실력이라면 수리와 언어, 추리 영역의 기본기는 이미 충분히 갖추어진 상태입니다. 
    다만 GSAT와 SKCT는 시험의 성격과 세부 유형에 차이가 있어, 기본 개념 학습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SKCT 통합 기본서 1권을 구매해 출제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6,002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gsat 40개면 인적성이 기본기는 잇으신데, skct와 gsat의 문제 유형이 1~2과목 차이도 있고 기출을 보면 같은 유형이라도 문장길이라든가 세부적으로는 다르다보니, 기본서는 1개정도 준비하셔서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성공과최선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3%

      답변수 865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GSAT에서 40개를 맞히셨다면 인적성 기초 체력은 충분히 갖추신 상태입니다. 하지만 SKCT는 GSAT와 출 제 유형이 다르고,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맛경영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8%

      답변수 1,166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SKCT 응시 경험에 따르면, 유형을 최대한 익히는 쪽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기본서 별도 구매하기보다는요. 인적성검사의 목적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됐습니다. 그래야 노력으로 될까라는 자괴감을 최소화하실 수 있으십니다.

      - 적성검사: 학벌과 유사하나, 익숙화 작업으로 상쇄 가능 

      기회가 되서 시중 문제집 풀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사고력을 많이 요구할 겁니다.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실 거예요.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기반 지식)"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논리적 사고)"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기반 지식이 20%라면, 사고력 평가가 80%입니다. 역량검사 게임은 사고력과 순간적인 반응을 묻는 문항이 전부이고요.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 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 간의 관계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채용 관점으로 봤을 때 한국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이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따라서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입학 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뒀었죠. 하지만 그마저도 아래 요인으로 변수가 생겼어요. 

      -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 → 물론 90%는 수능, 논술이지만요.

      -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

      - 단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결정되는 학벌의 특징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산업군/직무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객사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외주 기업으로부터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학벌과 적성검사를 모두 안 보는 대기업은 없습니다. 수많 서류합격자를 면접 볼 사람만큼 숫자를 줄이려면, 그리고 이윤창출에 기여할 인물을 뽑으려면, 그들 눈에는 필터링 도구는 있어야 하니까요. 

      - 인성검사: 솔직하게 답해라 

      인성검사는 면접의 보완재이며, 거짓말하는 인성을 필터링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은 15~30분 간 진행되는데, 그 시간 안에 사람을 면밀히 보기엔 한계가 있어요.


      만일 인성검사 결과가 "근면/성실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팀워크에서 점수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 그러면 지원자를 면접에서 면밀히 파악하기 좋은 거죠.

      여기서 인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는, 수백 문항을 60~90분만에 빠르게 봐야 하기에 어려운데요. 한 문항당 10초 남짓한 시간에 스스로를 정해야 하는 싸움이예요.

      그 시간 안에 답하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답해야 한단 이야기예요. 즉 솔직하게 답하란 이야기죠. 모르면 차라리 모른다고 답하는 게 나아요.

      거짓말해서 붙었다 이런 친구들도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속여서 붙은게 아니라, 그 결과값이 탈락할 정도가 아니어서죠. 거짓말해서 붙었다고 오해하시면 큰일나요. 

      기업마다 다르지만, 인성검사는 적성검사 후에 치르는 경우가 많아요. 적성검사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혹독한 지능검사예요. 이런 상황에서 인성검사 내 심리학적 기교라든지 이런 걸 속여서 풀기도 어렵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