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이 너무 고민이 되어 멘토님들께 빠르게 여쭤보고자 글을 작성해봅니다 ㅠㅠ
[현재 상황]
지방대 sw 전공 학점 4.35 (중퇴)
명문대 분교 전자공학 전공 편입 후 학점 2.35 / 4.5 (졸업예정)
[어학]
오픽 IH, 토스 AL
[자격증]
자격증 : 1개 (민간자격증 : 인공지능AI활용지도사)
(정처기와 adsp라도 얼른 따두려고 급히 준비중입니다 ㅠ)
[경력]
1) 군 병특으로 Sw 클라우드 엔지니어 복무 (2년)
2) 제대 후 스포츠 헬스케어 플랫폼 창업 (업력 2년)
3) 대학 연구실 학부연구생(6개월)
4) 각종 대기업 및 회사에서 엠버서더 활동 등 스폰서 체결
5) 이벤트 기획 / 행사 기획 / 대회 주관 등 (3년)
6) 마케팅 운영 / 프로젝트 PM
[수상경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 장려상
Sw 동아리 프로젝트 특별샹
Sw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Sw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및 학술논문등재
(기획 공모전 +팝업 주관 + 아이디어 공모전 등) - 대부분 AI와 SW 와 연결시킨 실용적인 기획안
(사업경력은 IT 헬스케어 플랫폼 + 스포츠 관련)
서비스 기획 / 브랜드 마케팅, 아키텍쳐 업무 수행
(개발은 외주업체)
[대외활동]
벤처 동아리 회장
연합회 회장
기업 연계 모임 및 클럽 활성화 약 7개 이상
현재 제 스펙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다만 학점이 너무 낮아 올해 초 지원했던 대기업 인턴 / 신입 10군데 정도는 바로 서류 광탈했습니다 ㅠ
그래서 하던 사업하면서 시드머니 불리고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을 다시 알아보자! 라고 생각중이었는데, 이번에 학교 내에서 제가 가고싶었던 기업의 현장실습 공고가 올라온걸 보고
졸업 예정자는 지원 불가지만 우선 바로 지원을 했습니다.
다만 졸업예정자는 지원이 되지 않아 학교에 졸업유예 (수강유예) 를 신청한 후 현장실습 기관(sk 계열사)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여 졸업유예를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ㅠㅠ
졸업유예 시 등록금은 약 80만원을 내야하고 초과학기생이어서 지급되는 월급? 도 75% 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ㅠㅠ
다만 현장실습 지원 후 떨어진다면 학교 수업 수강신청을 한과목을 꼭 해야하고 졸업 평점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하여 불합격 시 돈만 대략 80만원정도 나가는 샘입니다.
졸업 유예 신청은 오늘까지고, 지원서 최종 작성도 오늘 5시까지여서 꼭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현장실습 경쟁률은 현재 교내에서는 대략 10명정도고, 전국적으로 경쟁하는건지 교내에서 경쟁하는건지는 학교에서도 잘 모른다고 합니다 ㅠㅠ
그래도 현장실습이 채용연계형이기도하고 경쟁률이 공채보다는 적을 것을 고려해 기회비용 졸업유예와 등록금 80만원을 내고 유예 신청을 하는게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졸업 유예 시 향후 취업에 디메리트가 생기거나 하지는 않을까요? 현재 상대적으로 학점을 덜 본다는 일본 외국계나 다른 미국 외국계 취업도 고려중입니다 ㅠㅠ
P.S 편입 당시 옮기는 학교 교수님께서 이 전공과 잘 맞을거라고 하여 석사까지 바라보고 옮겼지만 기초 베이스(수학, 과학 등)가 거의 없어 수업에 흥미도 생기지 않았고, 어차피 일과 사업을 병행하고 있어 졸업맘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ㅠㅠ
애초에 sw 전공을 더 공부하려고 옮겼는데 전자공학 공부만 주구장창 하더군요 ㅠㅠ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쟛
채택률 41%
답변수 1,103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멘티님,
써주신 스펙과 경험은 대기업 서류도 뚫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이지만, 편입 후 학점이 공채 서류 통과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학점 스크리닝을 우회하여 실무 역량으로 어필할 수 있는 SK 계열사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은 80만 원과 졸업유예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기회를 잡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졸업유예는 취업 시장에서 디메리트가 되지 않고, 공채에 비해 경쟁률이 낮은 현장실습을 통해 학점 리스크를 덮고 실무 성과로 입사, 이직발판을 만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써주신 스펙과 경험은 대기업 서류도 뚫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이지만, 편입 후 학점이 공채 서류 통과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학점 스크리닝을 우회하여 실무 역량으로 어필할 수 있는 SK 계열사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은 80만 원과 졸업유예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기회를 잡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졸업유예는 취업 시장에서 디메리트가 되지 않고, 공채에 비해 경쟁률이 낮은 현장실습을 통해 학점 리스크를 덮고 실무 성과로 입사, 이직발판을 만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취뽀응원
채택률 40%
답변수 6,135
신세계
지원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