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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예정인데 어느 과로 전과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신소재,화공,생명공학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돈 많이 벌고 싶습니다...

 

취업에는 화공리나 신소재가 유리할거 같은데 적성은 생명 분야가 더 맞는거 같아 더 고민이 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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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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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돈 많이 버는게ㅔ 우선이시면 화공이나 신소재를 추천드려요. 적성은 생명 쪽이 더 맞으신다고 하셨지만,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셨으니 그럼 취업 시장 상황을 기준으로 정하시는게 맞습니ㅣ다. 화공은 정유, 화학 대기업 쪽 채용 규모가 크고 연봉도 높은 편이고, 신소재도 반도체, 이차전지 쪽 수요가 꾸준해서 취업문이 넓은 편이에요. 생명공학은 관련 산업 자체가 아직 국내에서 화공, 신소재만큼 채용 규모가 크지 않고, 대학원을 안 가면 취업 옵션이 상대적으로 좁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적성 차이도 지금 시점에서는 크게 걱정 안하셔도 돼요. 전공 수업을 듣다 보면 어차피 좋아하는 부분, 싫은 부분 생기기 마련이고, 결국 직무에서 뭘 하느냐가 더 중요하거든요. 화공이나 신소재 안에서도 세부적으로 공정, 소재개발, 품질 등 다양한 방향이 있으니까 일단 취업에 유리한 쪽으로 가시고 그 안에서 본인한테 맞는 세부 분야를 찾아가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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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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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적성과 취업을 함께 고려하면 너무 돈만 보고 전공을 선택하기보다는 내가 꾸준히 공부하고 일할 수 있는 분야인지도 꼭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다만 취업 시장만 놓고 보면 현재는 화공과 신소재가 생명공학보다 선택할 수 있는 산업이 더 넓은 편입니다. 반도체, 배터리,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소재, 공정기술 등으로 진출할 수 있어 기회가 많은 편입니다. 반면 생명공학은 적성에 잘 맞더라도 기업 수나 채용 규모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생명 분야에 대한 관심이 확실하다면 그 길을 선택하는 것이 맞지만,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하지 않고 취업과 연봉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화공이나 신소재가 조금 더 유리한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신소재는 반도체와 배터리 분야까지 연계가 가능해 최근에도 수요가 꾸준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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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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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반도체 회사 출신입니다. 저는 신소재 추천드립니다. 반도체회사에서 채용 티오도 많기도하고 요즘은 자동차, 전력기기까지 갈 수 잇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적성도 중요하지만 급여나 처우가 따라줘야 관심이나 회사도 꾸준히 다닐 수 잇습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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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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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 중심의 취업 시장에서는 화학공학이나 신소재공학이 확실히 문호가 넓고 처우가 좋은 편입니다. 반면 생명 분야는 학부 졸업만으로는 고연봉을 기대하기 어려우며 대학원 진학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최우선 목적이라면 적성보다는 시장 수요와 채용 규모가 큰 전공을 선택하는 것 이 현실적으로 유리합니다. 하지만 전혀 흥미가 없는 학문을 공부하며 좋은 성적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학부 과정에서는 화학공학이나 신소재를 선택해 취업 문턱을 낮추고, 생명 분야와 접목된 세부 연구나 연계 과정을 탐색하며 균형을 잡는 방안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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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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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목표가 명확하시다면 취업 시장 규모와 연봉 수준을 우선순위로 두시는 게 맞습니다. 화공이나 신소재는 반도체, 배터리, 정유화학 등 취업 문이 넓고 연봉 수준도 높은 산업군과 바로 연결되는 전공이라 순수하게 취업과 연봉 관점에서는 확실히 유리해요. 생명공학은 관련 산업 자체가 제약이나 바이오로 좁혀져 있고 학부 졸업만으로는 취업 문이 상대적으로 좁아서 대학원 진학을 전제하지 않으시면 취업 시장에서 선택지가 제한적입니다. 다만 적성이 생명 쪽에 더 맞다고 느끼신다면 이 부분도 무시하시면 안 돼요. 적성과 안 맞는 전공을 억지로 4년 다니시면 학점 관리나 프로젝트 몰입도에서 오히려 손해를 보실 수 있고 이게 결국 취업 스펙에도 영향을 줍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목표와 화공 신소재가 유리하다는 판단 사이에 생명 쪽 적성이 끼어들면서 고민이 복잡해지신 것 같은데 이럴 때는 화공과 신소재 중에서 먼저 좁혀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화공과 신소재 둘 다 취업 시장 규모는 비슷하게 넓은 편이라 이 안에서는 실제 커리큘럼을 비교해보시고 어느 쪽이 그나마 덜 지루하게 느껴지실지로 판단하시는 게 낫습니다. 신소재는 재료 자체의 물성과 구조를 다루는 비중이 크고 화공은 공정과 반응 설계 쪽 비중이 커서 세부적으로는 결이 다르거든요. 생명공학에 대한 미련이 크시다면 전과 후에도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으로 생명 관련 과목을 들으시면서 균형을 맞추시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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