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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3.95
바이오 계열
작년 2월 졸업
3학년때부터 문화예술계열로 취업희망하여 전공 공부는 대충하고
학교생활보다는 대외활동했습니다.
졸업 후 관련 업계로 취업해서 직장 생활 중이고요.
딱히 전공이 싫어서 전공을 안 살렸다기보다는
그 당시 (20대 초중반)에 문화예술쪽을 접하면서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업으로 삼고싶다고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일을 해보니까 쉽지 않더라고요
사람 상대하고 매번 바뀌는 트랜드 따라가고 하는 것들이..
그래서인지 전문직을 희망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한가지 꽂히는 게 있으면 파고드는 성향이라 오히려 학문을 하는 것이 맞았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공부도 쉽지 않다는 거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공을 살려서 취업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바이오 쪽으로는 전혀 스펙이 없어서 가려면 다시 학교로 돌아가 석박, 연구원을 고려해봐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현재 조교님과 교수님께 진로상담을 잡아두긴했는데,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대학원생 분들 계시다면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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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히로
신고글이직, 대학원 진학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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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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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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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평점이 삼 점 구 오로 훌륭하고 한 분야에 깊이 몰입하는 성향을 가졌다면 학문과 연구 분야에서 큰 강점을 발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경험은 실패가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직무 적성을 확인하는 값진 자산이 되었습니다. 바이오 분야는 학사 학위만으로 연구직 진입이 어렵기 때문에 석사 이상의 학위가 사실상 필수적입니다. 학부 시절 전공 기초를 탄탄히 다져놓은 만큼, 대학원 진학을 통해 연구 역량을 채우는 것은 매우 현실적이고 명확한 방향입니다. 조교님 및 교수님과의 상담에서는 학부 성적을 바탕으로 연구실 진입 가능성과 관심 세부 분야를 구체적으로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본인의 성향을 믿고 다시 도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전공 평점이 삼 점 구 오로 훌륭하고 한 분야에 깊이 몰입하는 성향을 가졌다면 학문과 연구 분야에서 큰 강점을 발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경험은 실패가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직무 적성을 확인하는 값진 자산이 되었습니다. 바이오 분야는 학사 학위만으로 연구직 진입이 어렵기 때문에 석사 이상의 학위가 사실상 필수적입니다. 학부 시절 전공 기초를 탄탄히 다져놓은 만큼, 대학원 진학을 통해 연구 역량을 채우는 것은 매우 현실적이고 명확한 방향입니다. 조교님 및 교수님과의 상담에서는 학부 성적을 바탕으로 연구실 진입 가능성과 관심 세부 분야를 구체적으로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본인의 성향을 믿고 다시 도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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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백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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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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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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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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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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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이라면 무조건 대학원부터 다시 들어가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바이오 업계에서 학사로 지원 가능한 직무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해보는 게 먼저입니다.
바이오 전공이라고 해서 모두 연구직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에 따라 생산·품질(QC/QA)·공정·RA·영업/기술영업·임상/사업지원 등 학사로 진입할 수 있는 직무도 있습니다. 연구개발 직무는 석사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바이오 전공자가 반드시 석박사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직장에서 문화예술 업계가 본인과 맞지 않았다는 걸 확인한 것도 꽤 중요한 경험입니다. “재미있어 보여서 선택한 일”과 “직업으로 오래 할 수 있는 일”은 다르다는 걸 직접 경험하신 거니까요.
저라면 교수님 상담에서 바로 대학원 이야기를 하기보다 학사 졸업자가 바이오 업계에서 들어갈 수 있는 직무와 실제 채용요건부터 물어보겠습니다. 그중 정말 연구개발을 하고 싶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그때 석사를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전공을 살릴 수 있느냐보다 “내가 바이오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를 먼저 좁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석박사는 취업을 위한 도피처로 선택하기에는 투자해야 할 시간과 비용이 너무 큽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무조건 대학원부터 다시 들어가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바이오 업계에서 학사로 지원 가능한 직무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해보는 게 먼저입니다.
바이오 전공이라고 해서 모두 연구직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에 따라 생산·품질(QC/QA)·공정·RA·영업/기술영업·임상/사업지원 등 학사로 진입할 수 있는 직무도 있습니다. 연구개발 직무는 석사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바이오 전공자가 반드시 석박사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직장에서 문화예술 업계가 본인과 맞지 않았다는 걸 확인한 것도 꽤 중요한 경험입니다. “재미있어 보여서 선택한 일”과 “직업으로 오래 할 수 있는 일”은 다르다는 걸 직접 경험하신 거니까요.
저라면 교수님 상담에서 바로 대학원 이야기를 하기보다 학사 졸업자가 바이오 업계에서 들어갈 수 있는 직무와 실제 채용요건부터 물어보겠습니다. 그중 정말 연구개발을 하고 싶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그때 석사를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전공을 살릴 수 있느냐보다 “내가 바이오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를 먼저 좁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석박사는 취업을 위한 도피처로 선택하기에는 투자해야 할 시간과 비용이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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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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