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4학년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설계 쪽, 특히 초고주파 회설 쪽으로 석사를 할 생각이 있었는데, 계속 학부연구생 생활을 하면서 이 방향으로 석사로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바로 취업 준비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항상 생각하던대로 되는것이 아니라 항상 무언가 틀리고 결국 밤새가면서 설계 오류를 잡느라 밤샌적도 정말 많은데, 이거보다 더한 공부와 연구들을 석사 과정을 하면서 버틸 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만약, 학사 졸업 후 취업 준비를 방향으로 했을 때 아래와 같은 스펙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지 현직자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초고주파 전공 특성상 막연히 회로 설계에만 집중하지 않고 방산 쪽으로도 직무를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회로 설계 툴은 Cadence나 ADS 같은 프로그램들은 많이 다루어 봤습니다.
1) 학력: 국숭 4년제 대학중 한 곳
2) 학점: 4.35 / 4.5 (전공 평점 4.34)
3) 전공: 전자공학과 / 반도체 관련 마이크로디그리 학위 1개 보유
4) 대내외 활동
-> 교내 물리 실험 튜터 1년 6개월
-> 학부연구생 1년 (진행중)
-> 학술대회 학부생 논문 경진대회 포스터 발표 (ADS를 활용한 GaAs PA 설계 관련 논문.)
-> ADS, Cadence Virtuoso를 활용한 CMOS PA 설계 (국가 주관 연구과제 직접 참여 / 설계한 회로는 테이프 아웃 예정.)
-> Cadence Virtuoso를 활용하여 CMOS 2-Stage AMP 설계 경험 / 관련 프로젝트 수업 有.
-> (디지털 관련) Verilog를 활용한 AI 가속기 설계 프로젝트 경험 / 관련 프로젝트 수업 有.
-> 캡스톤 디자인 안테나 관련 주제로 진행 중.
-> 하계 반도체 설계 직무교육(마이크로프로세서 교육 + 오실레이터 설계 교육) 1회
-> IDEC 주관 반도체 설계 교육 2회 (연세대, 카이스트)
(설계 관련해서는 질문글로 말을 못하는 사항들이 있어서 짧게 핵심 내용만 적었습니다.)
5) 어학: TOEIC 885 / JLPT N2
6) 수상: 성적우수관련 장학금 (1-1, 2-1, 2-2, 3-1, 3-2)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