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력변환 쪽에 관심있어서 전력반도체/ 전력전자 관련 진로 생각하고 있고, 가능하다면 석사 진학 의사 있는 학부 3학년입니다.
1. 프로그래밍/컴퓨터 관련 과목 (컴퓨터구조, 마이크로프로세서, 인공지능, 딥러닝, 자료구조 등), 통신 관련 과목 (통신이론, 디지털통신 등), 논리회로설계 등 전력전자/전력반도체 분야에서 필수적인 과목이 아니라도 전공과목을 최대한 많이 듣는 것과 평균 학점을 높이기 위해 좋은 성적 받기 쉬운 교양 과목을 더 듣는 것 중 어느 편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채용 시 지원 분야에 필수적인 과목은 들었어도 간접적으로라도 연관된 과목을 듣지 않았거나 전체 수강 학점 중 전공 과목 비율이 낮으면 불이익을 부여하는 기업이 많나요? 석사 이수시 상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평균 학점은 3.3-3.4/4.3 정도입니다. 제 학교는 졸업하기 위해 140학점 이수를 요구하는데 전공은 75학점만 들어도 되므로 앞으로 전공을 학기당 평균 9학점 이상만 이수해도 됩니다.
2. 전력반도체 쪽으로 더 기울고 있어 향후 집적회로공정, 집적회로공정실험, 반도체소자설계실험 수강할 예정인데 이 외에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과목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력반도체 쪽으로 가려면 화합물반도체 필수적으로 수강해야 하는지, 전력전자 쪽에서는 마이크로프로세서/ 임베디드 관련 과목 수강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까지는 전력 반도체/ 전력전자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서 물리전자, 전자소자, 전자회로, 자동제어 등 수강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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