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410949
안녕하세요. 현재 연구개발 직무 재직 중이며,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 기업의 서류에 지원하며, 이력서에 희망 연봉을 기재하라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원하는 연봉을 기재했었습니다.이후 면접을 보러 오라는 안내를 받았는데, 아직 제가 희망하는 연봉에 회사가 맞출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은 듣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번에 면접 볼 회사의 연봉 정보가 극히 드물어 일단 제가 지금 받고 있는 연봉에서 조금 더 해서 희망 연봉을 기재했었습니다. 이직 준비가 처음이라 제가 희망하는 연봉에 계약할 수 있는지에 대해 어느 타이밍에 문의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잘 몰라 멘토님들께 여쭤봅니다.
면접에 부른 것은 이미 제가 원하는 연봉에 맞출 수 있다는 전제로 부르는 것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계약 직전에 연봉을 통보하게 되고, 그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면접에 합격했더라도 입사를 거절하고 기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 것일까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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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yemyblue
신고글면접 때 계약 연봉 여쭤보는거 실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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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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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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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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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여러번의 이직 경험이 있습니다.
보통 면접에 오라고 한 것이 제시한 희망 연봉을 백프로 수용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회사의 처우 예산 범위를 완전히 벗어나지 않아 우선 역량을 검증해 보겠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면접 전이나 면접 진행 중에 먼저 연봉 수용 여부를 확인하시기보다는,
합격 통보를 받은 뒤 최종 처우 협상 단계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최종 합격 후 제시된 연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재협상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최종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입사를 정중히 거절하고 현재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것도 가능하구요.
지금은 연봉 문의보다 면접에 집중해서 합격하는 게 먼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번의 이직 경험이 있습니다.
보통 면접에 오라고 한 것이 제시한 희망 연봉을 백프로 수용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회사의 처우 예산 범위를 완전히 벗어나지 않아 우선 역량을 검증해 보겠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면접 전이나 면접 진행 중에 먼저 연봉 수용 여부를 확인하시기보다는,
합격 통보를 받은 뒤 최종 처우 협상 단계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최종 합격 후 제시된 연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재협상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최종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입사를 정중히 거절하고 현재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것도 가능하구요.
지금은 연봉 문의보다 면접에 집중해서 합격하는 게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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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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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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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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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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