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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만 남겨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따라서 27년도 2월 졸업자 지원이 가능한 공고들에 지원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목표가 중견~대기업이라 그런데 4-2 막학기에 중소기업을 제외한 목표 규모의 기업들에만 지원하는게 올바른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보통 원하는 기업이 확실하더라도 중소기업을 포함한 넣을 수 있는 회사들에 전부 서류 난사를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만약 이렇게 해서 딱히 원하지 않았던 회사에 합격하게 되고, 재직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첫직장으로 다녀야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취업 시장 상황에서는 뭐가 되었든 되는 곳에 빨리 들어가는게 맞는 선택인가요..? 현역 무휴학 여자라 아직 나이가 크게 문제되거나 그럴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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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stry#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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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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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현역 무휴학이시고 나이 부담도 없으시면 지금부터 중소기업까지 낮춰서 지원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중견에서 대기업까지 기업만 지원하시면서 자소서랑 이력서 계속 디벨롭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지금은 조급하게 어디가 되었든 빨리 들어갈 정도의 시기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현역 무휴학이시고 나이 부담도 없으시면 지금부터 중소기업까지 낮춰서 지원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중견에서 대기업까지 기업만 지원하시면서 자소서랑 이력서 계속 디벨롭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지금은 조급하게 어디가 되었든 빨리 들어갈 정도의 시기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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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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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회계법인
회계
취업 자체가 중요하다능 생각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좋은 회사에 취업하는게 목표이지, 당장 굶는거 아니면 붙으면 갈 회사에 지원을 해야죠.
중소는 인턴만 못한 포지션들도 많아요. 물론 강소 중에는 좋은 직무는 중견 비주류 부서보다 좋은 팀들도 있구요.
직무 자체가 좋고 중소라도 좋은 회사면 넣으세요. 근데 아무 회사나 난사하는건, "쉬운 취업"의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도 정규직이니까"하면서 가게 되는 상황이요.
애초에 지원을 안하면 그런 유혹에 빠질일이 없죠.
취업 자체가 중요하다능 생각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좋은 회사에 취업하는게 목표이지, 당장 굶는거 아니면 붙으면 갈 회사에 지원을 해야죠.
중소는 인턴만 못한 포지션들도 많아요. 물론 강소 중에는 좋은 직무는 중견 비주류 부서보다 좋은 팀들도 있구요.
직무 자체가 좋고 중소라도 좋은 회사면 넣으세요. 근데 아무 회사나 난사하는건, "쉬운 취업"의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도 정규직이니까"하면서 가게 되는 상황이요.
애초에 지원을 안하면 그런 유혹에 빠질일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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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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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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