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426223
산업공학과를 나왔는데 계속 직무를 고민만 하다가 다음 학기에 막학기가 되어서 최근에 겨우 직무를 정했습니다.
이제서야 직무를 정하고 공고를 찾아보다보니 관련 경험이나 스킬, 자격증 등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ㅜㅜ
그래서 이것들을 채우다보면 상반기 공채쯤에는 그래도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 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하반기 공채도 준비 중에 있고, 지원도 해볼 예정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인턴도 해볼 예정입니다.
하반기에 끝난다면 정말 좋겠지만 계속 될 수 있을까 싶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하반기에 됐을 때를 생각했을 때, 지금부터 6개월 인턴을 한다면 입사 일자가 겹치게 되니 고민도 들고 그래도 일단 되고 생각하는거로 지원이라도 해볼까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원하는 직무에 딱 맞는 인턴이 많이 올라오지 않기도 해서요...
신고하기
작성자인더
신고글직무 관련 경험 및 공채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달남
채택률 60%
답변수 33,136
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을 보니 막학기를 앞두고 직무를 정하셔서 조급함과 불확실성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지원을 미루기보다 스펙 보완과 공채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병행 전략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스펙을 다 채운 뒤 지원하려 하기보다는 하반기 공채를 실전 감각을 익히는 기회로 삼으셔서,
인턴 중 정규직에 합격하시면 조기 퇴사나 입사일 조율등이 가능하므로 지원부터 먼저 진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산업공학 전공의 강점인 데이터 분석과 프로세스 개선 역량은 다양한 직무에도 적용 가능하므로,
희망 직무와 완벽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유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이라면 범위를 좀 더 넓혀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을 보니 막학기를 앞두고 직무를 정하셔서 조급함과 불확실성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지원을 미루기보다 스펙 보완과 공채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병행 전략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스펙을 다 채운 뒤 지원하려 하기보다는 하반기 공채를 실전 감각을 익히는 기회로 삼으셔서,
인턴 중 정규직에 합격하시면 조기 퇴사나 입사일 조율등이 가능하므로 지원부터 먼저 진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산업공학 전공의 강점인 데이터 분석과 프로세스 개선 역량은 다양한 직무에도 적용 가능하므로,
희망 직무와 완벽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유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이라면 범위를 좀 더 넓혀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