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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비중을 어떻게 둬야할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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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앙부처에서 청년인턴 중이고 올해 말까지 근무해요

 

지거국 2.8 학점 박살나서 공기업 목표로 하고 있는데 희망 기업은 아직 없어요(어디든 취업하자주의)

 

현재 산업안전기사, ADsP, 토익스피킹 IH 있고

최근에 정보처리기사 필기 땄고, 이번주에 NCS도 시작했는데 어렵더라구요

 

직렬은 행정, 안전, 전산 이 중에 가고 싶어요

 

그래서 제 고민은

NCS, 자소서, 자격증 비중을 어떻게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일부기업은 전공 시험도 있어서 ..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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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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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공기업에서는 필기 준비 우선순위가 제일 높습니다. 지금은 ncs 기출 회독에 절반 이상 투자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증은 이미 충분히 준비해두셔서 추가는 필요없을 것 같고 자소서는 기관별로 조금씩 커스텀 해두시는 정도면 될 것 같아요. 나머지는 전공 시험 있는 기업들 위주로 전공 공부, ncs 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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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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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은 자격증을 추가로 늘리기보다 NCS와 지원 직렬 결정에 가장 많은 비중을 두는 게 좋습니다. 특히 행정, 안전, 전산은 준비 방향이 꽤 달라서 세 직렬을 동시에 준비하면 전공시험과 자소서 모두 애매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산업안전기사가 있고 현재 중앙부처 인턴 경험까지 있다면 우선 행정과 안전 직렬의 실제 채용공고를 비교해 본 뒤 하나를 주력으로 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전산 직렬을 확실히 목표로 할 때 의미가 크므로 지금 당장 최우선으로 둘 필요는 없습니다. 준비 비중은 NCS 50퍼센트, 전공시험 30퍼센트, 자소서와 기업분석 20퍼센트 정도가 적당합니다. NCS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시작 단계에서는 자연스러운 편이라 기본 유형을 익힌 뒤 시간 제한을 두고 반복하는 방식으로 접근해 보세요. 자격증은 서류 요건이나 가점에 필요한 수준까지만 확보하고, 이후에는 필기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공부에 시간을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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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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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지금 상황에서 직렬이 너무 따로 놀고 있습니다. 행정,전산 준비하시면 산안기가 필요없을 거고, 안전직은 전산이 필요없을 것입니다. 일단 어떤 직종이냐에 따라 기술직종 기사를 추가할지가 정해집니다. 이후에 한국사 추가 후 NCS에 집중하시는게 맞아보입니다. 자소서는 인턴 끝나시고, 필기,NCS를 먼저하시면서 병행해서 쓰시는게 맞아보여요. 공기업은 서류스펙이 최선입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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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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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사업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 우선순위는 NCS에 가장 많이 두시는게 맞아요..특히 전공시험 있는 곳까지도 노리신다면 NCS+전공 공부 비중을 크게 가져가시고 자격증은 기본 요건에 가산점만 어느정도 채운다고 생각하시고 맞추시면 되는데 현재 멘티님 기재하신거 보면 크게 더 준비하실 건 없아보입니다.지금 단계에서는 시간을 너무 분산시키지 마시고 NCS에 우선 집중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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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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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공기업 준비 시 학습 비중은 인턴을 병행하는 올해 말까지와 
    인턴 종료 후 풀로로 준비하는 내년 상반기로 나눠 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먼저 올해 말까지는 자격증 30, NCS 40, 전공 30의 비율로 투입하세요.
    정보처리기사 실기에 합격하여 일단 가산점 요건을 만드시고,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NCS 기본서 유형 파악과 전공 기출 개념 정리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자소서 작성에 시간을 많이 쓰기보다 매주 부처에서 수행한 업무와 성과를 짤막하게,
    기록해 두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내년 1월부터는 필기시험(NCS 및 전공)에 80, 자소서 및 지원에 20 정도로 하심 될 듯 하구요.
    이미 가산점은 완료된 상태이므로 자격증 공부는 제쳐두시고, 
    매일 실전 봉투모의고사와 전공 회독으로 필기에 전념하시고, 
    병행해서 인턴 당시 정리해 둔 경험을 바탕으로 서류 적부 기업에 대량 지원하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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