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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 취준생, 현장실습 이후 바로 취업 vs 추가 인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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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과 재학생이고, 현장실습 이후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충북대 전북대 부경대 라인의 화학공학과 재학 중이고, 졸업할 때쯤 예상 스펙은 아래 정도입니다.

  • 학점 3.85

  • 산업안전기사

  • 위험물산업기사

  • 토익스피킹 IH

  • ADsP

  • 연구원 현장실습 3개월

  • 캡스톤 2회

    • 광촉매 관련 실험

    • 반도체 패키징 관련 Cu 전해도금 실험

현재는 화공/소재/공정/품질 쪽 직무를 생각하고 있고,
KCC, 풍산 같은 대기업/중견 제조업체를 우선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고민되는 건 현장실습이 끝난 이후입니다.

 

현재 위산기 필기, 화공기사 필기를 갖고 있습니다.

위산기 실기, ADSP를 취득하면 현장실습 중 자소서와 경험정리를 해놓을 생각입니다.

 

졸업 후 바로 공채나 수시채용에 계속 지원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직무와 관련된 인턴이나 다른 실무경험을 한 번 더 쌓고 지원하는 게 나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연구기관 인턴을 한 번 더 해보는 것도 생각하고 있는데,
이미 경험이 있는 상태에서 비슷한 연구기관 경험을 추가하는 게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기업 인턴을 한다면 공정기술/품질/생산기술 쪽을 노리는 게 더 나을지도 고민 중입니다.

이 정도 스펙이라면

  1. 현장실습 이후 바로 대기업/중견기업 신입 지원을 많이 해보는 게 나을지

  2. 인턴 경험을 한 번 더 쌓는 게 좋다면 연구기관 인턴과 기업 인턴 중 어느 쪽이 더 도움이 될지

  3. 현재 스펙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나 추가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전공이나 제조업 기술직 쪽에 계신 멘토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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