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질문해보는건 처음이라 제가 횡설수설해도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 소개를 구구절절 놓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전 2027년 2월 졸업예정자이구요, 인서울에 항공우주공학과 막학기 재학 중입니다.
그 지금 제가 일단 하고 있고 해왔던 건 Matlab Simulink를 통해 시스템 설계해보는 것이랑
굵직한 건 기체 개념설계부터 형상 설계(CATIA V5, 3D), 3D Printer 다루는 역량으로
대외활동 1번(수상 x, 본선 진출)
교내 SW 경진대회 장려상만 있구요.
학점은 3.X 중후반
자격증은 토익 770/ OPIC IL
일반기계기사를 열심히 따보려 했는데,,,올해는 제겐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서 놓고 보면 뭐 한 게 없어보여서...
일단 저는 방산쪽이나 기구설계 쪽을 희망해서 그런 쪽으로 지원은 몇군데 넣은 상태입니다.
그중에서 지금 HL만도그룹에서 채용이 딱 27일로 끝났는데요,
R&D로 신입 공채 지원은 넣어둔 상태입니다만... 안 될 가능성을 염두하고 있긴 합니다
근데 제가 지금 사람인, 잡코리아 등등 다 이력서를 올려뒀는데
최근에 어떤 한 중소기업 헤드헌터로부터 HL만도 CAD 연구보조 파견직(2년)을 제안받았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제 생각엔 이 계약직을 하고서 이 경험으로? 2년 후에 HL만도 내 기구설계나 R&D로 지원할 시에 경력, 즉 도움이 될지! 그게 궁금합니다...
유튜브나 다른 분들 말을 들어보면 계약직/파견직이라는 것이 너무 간단한 업무들만 처리하다보면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던데....이 직무도 그렇게 보는 게 맞을까요?
근데 이 직무로는 HL만도 정규직 연구원 분들과 함께 그래도 소통하면서 업무를 보기도 하고 직접적이지 않더라도 뭔가 얻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제 생각에는요..
혹시 저와 비슷한 계약직을 해보신 분이거나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취직에 성공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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