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573867
안녕하세요, 생명과학과 재학 중이며 제약회사 품질보증(QA)·품질관리(QC) 직무에 지원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서류 합격 후 잡다(JOBDA) 역량검사를 봤는데, 처음 응시한 역검에서 탈락했습니다. 아직 역검이 하나 더 남아있는데, 탈락 원인을 모른 채로 준비하고 싶지 않아 이렇게 여쭤봅니다.
잡다 연습 모드로 미리 여러 번 연습해봤을 때는 모든 유형(성향파악, 전략게임, 영상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성향파악은 매번 적정 응답 100%로 일관되고 솔직하게 답변한다고 나왔고, 모든 전략게임도 "안정적으로 응시함"으로 떴고, 영상면접도 "밝은 표정으로 안정적으로 답변함"으로 평가됐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영상면접은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자소서에 썼던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했고, 연습 때와 크게 다르게 응시했다고 느끼지 않았는데도 탈락했습니다 ㅜㅜ
혹시 이런 경우 제가 놓치고 있을 만한 탈락 요인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고하기
작성자취업새
신고글잡다 역량검사 탈락 이유 질문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Fisher
채택률 47%
답변수 10,067
LG화학
생산관리
일단, 직무 티오 자체가 워낙 적어서. 전반적으로 괜찮더라도.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탈락을 했을 수도 있구요.
연습과 다르게 실전에서는 긴장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시선 처리가 이상하다거나. 혹은 이전에 했던 것과는 다른 답변을 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역량 검사 자체가 피드백이 쉽지가 않은 부분이라, 너무 이전의 시험 검사를 통해 신경을 쓰지 마시고.
이미 한번 진행한 검사를 연습이라 생각하시고. 처음 하는 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는 최대한 긴장을 털어 놓고. 보다 일관되고 솔직하게 답변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직무 특성상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그리고 명확한 규칙, 룰을 지키는 부분으로 게임 및 성향 파악에 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