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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날짜가 겹칩니다. 우선 순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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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년하세요, 이번에 sdi 서류 통과하여 적성검사 시험 예정인 27세(남) 구직자입니다.

 

저는 제조업 생산기술에서 1년 6개월 근무했고 퇴사하여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제 스펙에 없는 부분을  그동안 보안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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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지방 사립대

전공: 기계

학점: 3.85/4.5

자격증: 무

활동, 수상내역: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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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활동이력이 없는 저로서는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 교육프로그램 참여, 자격증, 영어 성적향상 등을 목표로 했고 이번달 기사 실기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gsat랑 기사 시험일이 겹치드라고요,,,그래서 무엇을 선택할지 스펙을 보신 멘토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몇몇 글을 봤을 때는 원하는 기업이라면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분명 원하는 기업이지만 제가 아직은 재직 중인 상황이며, 서합하고 바로 준비하기에는 정말 힘들다고해서 정말 고민됩니다. 의견 부탁드려요!!!(*이전에 적성검사를 한 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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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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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6,990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이라면 저는 GSAT을 우선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기사 자격증도 분명 도움이 되지만 생산기술 경력 1년 6개월과 기계 전공 학점 3.85라면 현재 가장 부족한 부분이 자격증 하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삼성SDI는 이미 서류를 통과했고 GSAT만 넘으면 면접 기회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기회의 가치가 더 큽니다. 특히 재직 중이라 준비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이전에 적성검사를 한 번 경험하셨다면 완전히 처음 시작하는 것보다는 부담이 덜할 수 있습니다. 기사 시험은 다음 회차에 다시 응시할 수 있지만 이번 삼성SDI 채용 기회는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온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따라서 당장은 GSAT에 집중하고 이후 기사와 영어 성적을 보완하는 방향이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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