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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소 서포터즈 '미소메이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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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linkareer.com/activity_story/6260463

1. 지원 계기 & 기대했던 점
뷰티 마케터를 꿈꾸고 있었지만, 당시에는 관련 경험이 없어 이러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서포터즈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링커리어를 통해 주미소 서포터즈를 알게 되었고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지방에 거주하는 저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또한 뷰티 마케팅 실무진에게 직접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스타그램 매거진을 운영하며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었지만 제가 만든 콘텐츠가 실제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콘텐츠의 부족한 점과 개선 방향, 미처 고려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고민도 많았기 때문에 주미소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높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활동 내용&실제 경험
주미소 서포터즈는 IMC 기획 파트와 콘텐츠 기획/제작 파트로 나눠 운영되었으며 저는 콘텐츠 기획/제작 파트로 활동했습니다. 매월 주력 제품을 제공받아 해당 제품을 소개하는 숏폼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뒤, 완성된 콘텐츠를 실무진에게 제출했습니다. 이후 콘텐츠의 잘한 점과 부족한 점, 개선 사항, 종합 평가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콘텐츠를 기획할 때는 영상 초반에 어떤 후킹 요소를 넣어야 시청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지, 제품의 어떤 특징을 중심으로 보여줘야하는지 고민했습니다. 또 짧은 영상 안에서 제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가 제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장면 구성과 자막, 촬영 방식을 세심하게 계획했습니다.

과제를 제출한 후에는 실무진의 피드백을 통해 잘한 점과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다음 콘텐츠에 반영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며 단순히 영상을 제작하는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관점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선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3. 느낀 점&성장/추천 포인트
이번 활동을 통해 좋은 콘텐츠는 단순히 보기 좋은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요소와 제품의 핵심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전에는 제가 생각하기에 예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면, 활동 이후에는 소비자가 어떤 장면에서 관심을 느끼고 어떤 정보를 통해 제품에 매력을 느낄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실무진의 구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혼자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발견하지 못했던 부족한 점과 개선 방향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피드백을 다음 과제에 반영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후킹 포인트, 장면 구성, 자막 표현, 제품 소구 방식 등을 더욱 세심하게 기획할 수 있게 되었고, 콘텐츠를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주미소 서포터즈는 단순히 제품을 제공받아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이 아니라, 실제 뷰티 마케팅 실무자의 관점에서 피드백을 받고 콘텐츠 기획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뷰티 마케팅에 관심이 있지만 관련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나,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에 대해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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