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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공모전 10개 입상하면서 느낀 제일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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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공모전을 계속 나가면서 느낀 건, 결국 아이디어 하나보다 준비하는 절차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었음

 

처음에는 공모전마다 공고 읽고, AI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다시 검토하고… 매번 처음부터 했는데 10개 정도 결과가 쌓이고 나니까 내가 반복해서 하는 과정이 거의 똑같더라

 

그래서 아예 그 과정을 하나로 고정해버렸음

 

공고문만 넣으면 정해진 순서대로 다음 작업이 이어지고, 마지막 제출 단계까지 가게끔


내가 매번 “다음엔 뭘 해야 하지?” 생각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게 목표였음

 

처음엔 그냥 내가 편하려고 만든 건데 실제 공모전에 계속 써보면서 성과가 나와서, 최근에는 아예 다른 사람도 쓸 수 있게 정리해서 판매도 시작했음

 

결국 공모전 여러 번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낀 건
한 번의 좋은 아이디어보다, 매번 같은 품질로 굴러가는 절차를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였음

 

중앙부처,지자체,사기업까지 전부 입상했고 나는 이제 공모전 수상은 그만 해도 될 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공모전 입상 확률 극대화 프롬포트를 판매하려고 함

 

아이디어 선정부터 본문 작성까지 전부 자동화시킴

 

자동화 돌려놓고, 소중한 시간 다른 스펙 채우는 곳에 쓰길 바람

5~10개 지원하면 1개 정도는 수상하는 거 같음

 

크몽에서 " 대학(원)생 전용 공모전 5단계 AI 프롬포트 "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어

다들 공모전 수상 스펙 정도는 날먹하고 원하는 곳 입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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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oddo

    우와.. 당연히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할 줄 알았는데.. 좋은 정보 고마워ㅠ!!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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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스탄생

      안녕하세요. 저도 이런 방식으로 ppt, 최종 제출물까지 만드는 자동화를 구축해서 이번에 1인으로 5개 정도 수상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외부 공모전이라 하더라도, 제가 대상을 따본적이 없는데, 1,2등을 하기위해선 어떤 방식이 필요할까요. 자동화의 한계인가, 검증을 너무 시키는건가, 되는것만 되게 해서 그런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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