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대외활동 talk

상반기에 공모전 10개 입상하면서 느낀 제일 중요한 것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activity_story/6439394

상반기에 공모전을 계속 나가면서 느낀 건, 결국 아이디어 하나보다 준비하는 절차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었음

 

처음에는 공모전마다 공고 읽고, AI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다시 검토하고… 매번 처음부터 했는데 10개 정도 결과가 쌓이고 나니까 내가 반복해서 하는 과정이 거의 똑같더라

 

그래서 아예 그 과정을 하나로 고정해버렸음

 

공고문만 넣으면 정해진 순서대로 다음 작업이 이어지고, 마지막 제출 단계까지 가게끔


내가 매번 “다음엔 뭘 해야 하지?” 생각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게 목표였음

 

처음엔 그냥 내가 편하려고 만든 건데 실제 공모전에 계속 써보면서 성과가 나와서, 최근에는 아예 다른 사람도 쓸 수 있게 정리해서 판매도 시작했음

 

결국 공모전 여러 번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낀 건
한 번의 좋은 아이디어보다, 매번 같은 품질로 굴러가는 절차를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였음

 

중앙부처,지자체,사기업까지 전부 입상했고 나는 이제 공모전 수상은 그만 해도 될 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공모전 입상 확률 극대화 프롬포트를 판매하려고 함

 

아이디어 선정부터 본문 작성까지 전부 자동화시킴

 

자동화 돌려놓고, 소중한 시간 다른 스펙 채우는 곳에 쓰길 바람

5~10개 지원하면 1개 정도는 수상하는 거 같음

 

크몽에서 " 대학(원)생 전용 공모전 5단계 AI 프롬포트 "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어

다들 공모전 수상 스펙 정도는 날먹하고 원하는 곳 입사하자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