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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도 1학기 하고, 초과학기를 하다보니 또래보다 1년 늦게 졸업하고, 1년 째 취준만 하니 26살이 되었네요. 또래들은 칼취업에 성공해서 입사 3년차인데 저만 늦어지고 있나 싶어서 불안하기도 한 마음입니다.
반도체 쪽으로 품질관리와 생산관리를 생각하고 있고, 스펙은
지방사립 4년제 신소재공학과
학점 3.9 /4.5
어학 : 오픽 IM2
자격증: 산업안전기사, 운전면허 1종
직무와 무관한 수상경력 2회 학부연구생 1년
국민취업제도로 일경험: 생산구매관리로 3개월(명분은 생산구매관리였지만, 하는 일은 단순 포장, 불량품 검사, 재고 파악 등이었습니다)
대기업은 고사하고 중소도 작년에 입사서류를 넣었지만 광탈 당하고, 현재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네요..
마음같아서는 현재 가진 스펙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만.. 이정도 스펙으로 중견은 힘들다고 봐야겠죠..
최근에 데이터 분석 역량이 중요하다고들 하셔서 ADsP와, 반도체 관련 역량으로 반도체 부트캠프 등이나 어학성적을 더 준비해서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취업을 노려야할 지...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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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냠냠감자
신고글 26살 취준 1년째, 마음이 조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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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