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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통계를 보고 느낀 잔인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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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5년 2월 기준 여성인구(55~64세)가 남성인구(20~29세)보다 경제 활동참가율이 더 높음

 

어머니 기성세대 같은 경우에 61,4% 남성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은 60.7% 기성 세대 여성 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이 20~29세 남성 인구보다 높음.

 

물론 경제 활동참가율에 군인은 반영이 안된다고 하지만... 참..

 

2. 2020년 청년들의 취업 평균 나이는 31세이다. 그러니 조바심 나는 마음은 있겠지만 너무 자책하지 말자.

 

안 그래도 지금 트럼프 관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각종 혼란한 정국에서 사실 25년에는 취업 평균 나이가 더 상승하지 않았을 까 생각을 하기도 함.

 

3. 외국인 임금 근로자 ? 우리나라랑 근로기준법 똑같이 적용됨.

 

200~300만원 미만 버는 외국인 근로자? 51.2%

300만원 이상 버는 외국인 근로자 37.1%임. 

 

나머지 12%는 뭐 200만원 미만이겠지만 사실 앞으로 비자가 더 개방화되고 한국어 할 줄 아는 유능한 전문 기술 인력들이 유입되면 우리는 외국인 근로자랑 밥그릇 경쟁하지 않을까?

 

4. 공공기관 꿀 청년 인턴? 하지만 그런 일자리도 이제는 경력직들과 경쟁해야 한다 

 

이제는 그런 일자리들도 경력자들이 지원을 한다. 기업 구조조정이다 뭐다 해서 경제가 어려워지니 그러한 전문인력들이 공공기관 공공 행정 인턴에 지원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 글을 보는 링키 친구들도 공감하지 않나? 면접을 보면서 저런 경력과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이 왜 이런 인턴에 지원을 하는지 말이다.

 

5. 청년 백수 120만명, 취업해도 4명 중 1명은 단시간 근로

 

청년 백수가 120만명인 것도 심각한데 4명 중 1명이 취업을 해도 단시간 근로라는 점이다. 단시간 근로는 주 15시간 미만의 일자리를 가진 사람들이다. 이런 단시간 근로를 하시는 분들은 4대 보험 중의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은 가입이 안되는 특성이 있다. 

 

뭐 고용보험이랑 산재보험은 가입이 되긴 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단 시간 근로를 제외하더라도 4명 중 3명은 주의 15시간 이상 일을 하 비정규직, 기간직, 인턴직이라고 일텐데... 과연 이들이 장기적으로 오래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라고 보는게 타당한가?

 

주택 구매도 안되고 당연히 출산 또한 꼬라박을 수 없다. 둥지가 없는 데 어떻게 알을 낳겠는가?

 

그러면 과연 취업을 한 4명 중 정말로 안정적인 정규직 신입으로 취업한 사람들은 또 얼마나 적다는 소리인가...

 

그냥 나라가 망했다고 보는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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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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