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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에 팀플 5개 진행하면서 만난 빌런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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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것도 몰라요’ 유형
→ 자긴 할 줄 아는 게 없다며 나몰라라 하고 카톡을 읽씹 하며, 전혀 협조하지 않음
→ 겨우 결과물을 내더라도 초딩 수준의 자료 조사와 피피티 자료를 만들어 복장을 터지게 함 -
‘네가 좋아’ 유형
→ 같은 성별의 팀원이 말할 때는 들은 척 만 척 하다가
본인이 관심 있는 이성의 팀원이 의견을 내면 무조건적으로 찬성하는 빌런
→ 카톡 연락도 선택적으로 받음 (직접 당해 본 결과, 가장 기가 막힘) -
‘나 혼자만 레벨업’ 유형
→ 자기만 바쁜 줄 알며, 남의 스케줄을 무시하고 본인 위주로만 일정 잡음
→ 그렇다고 일정에 맞춰서 정확하게 제출하는 것도 아님
→ 막상 까보면 내가 더 바쁨 -
‘도망가자’ 유형
→ 자진해서 리더를 맡고도 급한 일정이 있다며 팀플에서 도망가는 유형
→ 결국 제 2의 리더가 총대 메고 팀플 진행
→ 아무것도 안 하다가 최종 제출과 발표에만 참석해서 팀장 타이틀 가져감
이것보다 더한 빌런 있으면 알려줘..
나만 이렇게 맨날 운 없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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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팀플 역대급 빌런.. 진짜 미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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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