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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현재 상황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자면
서울에서 먼 경기도인 만큼 4:1 경쟁률로 경쟁률이 높진 않았지만
경기도 문화재단에 '4개월짜리 계약직'으로 합격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경험 삼아 본 첫 면접이었는데 덜컥 붙어버려서 어찌해야할 도리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1. 4개월 근무를 위해 근무 지역에 집을 구하고 4개월 후에 승계를 하고 나간다. (승계가 잘 될거란 보장 X / 4개월 뒤에 또 떠돌이 신세가 됨)
2. 저는 문화예술계로 취직을 하고 싶은 만큼 서울에서 취직을 하는 게 기회가 많기 때문에
일이 끝난 4개월 뒤를 위해서 서울에 집을 구하고 차를 렌트해서 다니기 ( 월에 120은 들 것 같음)
이렇게 두가지의 선택지가 있는 것 같고 현재 고민은
[4개월+집 문제 관련 현실적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경력 하나만을 위해서 가는 게 맞다.
VS
연고도 없고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면 다른 기회를 노리는 게 맞다.
*제 목표는 문화재단에 입사하기는 아니지만 문화기획 쪽으로 취직을 하고 싶습니다.
어쨋든 크게 보면 문화예술이라는 필드안에서의 일이기 때문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건 너무나도 잘 알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너무 커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ㅜㅜ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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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치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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