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2025년 하반기 공채에 지원할 계획인데 sk하이닉스에 지원을 하고싶지만 배터리 관련 경험만 존재하고 어떻게 반도체 직무에 녹일 수 있을 지 궁금하여 현직자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학교 : 인가경라인 화학공학과 전체: 4.43 / 전공: 4.45
어학 : 토익 760, 오픽 IM2
자격증 : SQLD, 식스 시그마 GB
활동 : 특허 대회 우수상(특허 데이터 분석), 배터리 관련 특허 동향 및 아이디어 기반 KCI 논문 2개(제 1저자), 성적 최우수상(수석), SK하이닉스&마이크로소프트 AI 및 데이터분석 대회 장려상
연구 활동 :
- 학부연구생 (실험 데이터 정리 및 origin으로 시각화)
- 고분자 소재 합성, 유무기 소재 합성 (고분자 유기 합성으로 합성 후에 NMR, IR, TGA, DSC, UTM 등으로 분석)
- 기업 연계 프로젝트로 고분자 수지의 원가 절감 프로젝트(원가 절감 20퍼로 양산까지 적용 성공)
-> 아예 배터리 관련 활동은 제외하고 반도체 양산기술 쪽에 지원한다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하이닉스 양산기술에서 포토 공정은 포토레지스트 소재 자체가 고분자라 고분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고, 양산기술 P&T 직무에서도 패키징 소재(언더필, 몰딩 등)에 고분자가 많이 사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제 소신있게 지원해야 하지만 양산기술과 양산기술(p&t) 중 어느 것에 더 가능성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고민이 있는데, 저는 학부 때 배터리 분야 연구를 하면서 고분자 합성, 소재 분석 경험을 많이 쌓았는데요, 다만 반도체 공정 직접 경험은 부족하다 보니, 순수 반도체 경험이 많은 다른 지원자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또 하나 고민되는 건, 제 연구 경험이 대부분 배터리 쪽이다 보니, 왜 반도체 양산기술로 지원하게 됐는지 계기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고민인데요. 혹시 현직자분들 입장에서 보셨을 때, 이런 배경을 가진 지원자가 어떤 부분을 강조하면 좋을지 조언 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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