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경력만 3년 정도 있고, GPA는 3.2~3 으로 졸업할 것 같습니다. 수업1개 때문에 졸업을 1년 늦게 했습니다.
가진 스펙은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이 29(만27) GPA4.5만점에 3.2 문과(비상경계열) 자격증 일어 오픽 IH(일본어를 잘하지도 않습니다. 여행이나,서비스직이 가능한 정도 입니다.)
현재 국제무역사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국무사+ 컴활2급+영어오픽IH를 취득하여, 내년 상반기 내로 중소 무역회사,포워딩,구매,영업관리등의 직무에 이력서를 넣고 싶습니다만, 이 취업 방향성이 옳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학교 방학 때마다 공장이나 식당 같은곳에 가서 알바를 4학년을 제외하곤 항상 했었습니다. (대학교 오기 전에도 반복함)
그러나 정말 그 시간들이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 그렇다고 학기 도중에 열심히 한 것이 아니란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학벌과 늦게나마 관심있는 분야를 살려서 취업하고 싶습니다만,
아버지가 그냥 공장을 가고 노가다를 가라 하시는게 참 마음이 걸립니다. 늦은나이 인것도, 변변찮은 스펙인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제 방향이 맞는지, 혹은 조금 추가/변경 해야할 방향성이나 직무가 있는지 알려주셨으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결혼이나 내 집 마련, 대기업공기업공무원 이런것은 일절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학력을 조금 살려서 취직해서 먹고 사는것이 지금은 꿈 입니다. 알려주시면 그 방향대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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