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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대로 된 짝사랑을 첨해봐서 ㄹㅇ 암살하는 것처럼 가만히 있다가 뚝딱거리면서 표현하고 술 한 번 먹고 끝났는데 다시 돌아가면 진짜 잘한다...
그땐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까 봐 일부러 티도 안 내고 선도 안 넘었는데 그 선을 제대로 못 넘어서 오히려 애매한 사이가 되어버린 것 같음
그땐 너무 좋아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랬는데 다시 돌아가면 솔직히 그렇게 특별한 사람도 아닌데 뭘 그리 겁냈냐고 말해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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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짝사랑은 너무 어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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