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5974479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앞으로 다가올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앞두고, 대학 생활을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지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생겨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정량적 스펙과 경험이 많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무작정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최대한 많이 쌓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전략인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경험의 개수 자체는 남들보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일단 자소서 지원부터 시작하는 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경험의 개수 자체가 엄청나게 많지 않더라도, 하나하나의 활동을 깊이 있게 수행하면서 이를 자기소개서에 말과 글로 잘 풀어낼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일까요?
선배님들은 대학 시절로 돌아가신다면 무조건 많은 대외활동이나 경험을 채우는 데 집중하실지, 아니면 경험을 자소서에 녹여낼 직무 역량 중심으로 깊이 있게 빌드업하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고하기
작성자먕냥묭
신고글다다익선 스펙 vs 자소서 스토리텔링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5


